고통을 잊으려고

잠언 31:7
그는 마시고 그 빈궁한 것을 잊어버리겠고 다시 그 고통을 기억지 아니하리라

● 고통이라든지 통증은 견디기가 힘듭니다. 너무나 심하면 견딜 수 없어서 고통을 잊으려고 방법을 찾으려 합니다. 고통을 이기려 더 심한 방법을 행함으로 잊으려 합니다.

   우리는 고통을 잊거나 기억조차 생각하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그 고통이 우리를 성장하고 성숙한 열매를 맺게 하여 해주더라도 고통을 원하지 않으며 잊고자 합니다.

   고통을 잊으려고 여러방법을 사용합니다. 약을 통한 방법이나 혹은 술로 잊으려 합니다. 고통이 사라지고 다시 기억나지 않고 잊을 수 있다면 극단적인 것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한다고 해서 잊을 수만 있다면 좋겠지만 이는 더 큰 고통이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고통은 잊으려 하기 보다는 견디고 즐겨라.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망해 가는 길  (0) 2022.06.02
더하며 얻게 하는 것  (0) 2022.06.01
고통을 잊으려고  (0) 2022.05.31
작아도 지혜로운 것  (0) 2022.05.30
공의에 대한 잠언  (0) 2022.05.28
숨은 사랑보다는 표현하는 사랑  (0) 2022.05.27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