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별

잠언 25:25
먼 땅에서 오는 좋은 기별은 목마른 사람에게 냉수 같으니라

●  생각지도 않았는데 아는 이로부터 기별을 받거나 들으면 기쁩니다. 마치 대면한 것처럼 반갑고 즐겁습니다. 추억이 떠오르고 어떻게 살고 지냈는지 궁금하던 차에 기별을 받으니 행복합니다.

   오랜만에 기별이 때론 안좋은 것이라도 근황을 알게 되었고 걱정할 수 있어서 다행히 됩니다. 정말 큰 일로 인해 황망하게 되는 것보다 났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SNS으로 빠르게 알게 되거나 알려 주는 편리함이 있지만 설레임이나 정이 없어 삭막하기 그지없습니다. 반갑고 좋은 기별은 아마도 복음입니다. 복음이 들을 때마다 기쁘고 행복합니다.

※ 기별되는 소식에 복음만큼 좋은 것은 없습니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은 사람은  (0) 2022.06.28
친구의 충고  (0) 2022.06.27
좋은 기별  (0) 2022.06.25
적당함  (0) 2022.06.24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0) 2022.06.23
겸손과 경외의 복  (0) 2022.06.22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