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2025. 8. 21. 11:31
정의에 대한 시각
잠언 21:15
정의를 행하는 것이 의인에게는 즐거움이요 죄인에게는 패망이니라
● 정의가 살아 불의가 사라지고 있는 세상은 우리가 바라는 세상 일 것입니다. 모두가 원하는 세상으로 되길 바라지만 믿었던 곳에서 비리가 터지고 부패로 오염이 된 것으로 인해 실망하고 충격을 받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의를 비라보는 시각은 다를 것입니다. 정의를 행하는 의인들은 불의가 사라지고 정의가 자리 잡고 세워지면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됩니다. 정의가 세워지는 세상으로 바뀌어 가는 것이 의인은 행복해하는 겁니다.
반면에 정의로운 세상이 되면 악을 행하고 불법을 저지르는 악인들은 괴롭게 됩니다. 자신들이 설 자리를 점점 잃어가는 것 만 아니라 패망의 수순을 밝게 되니 그런 것입니다. 불의나 불법이 자행되는 세상은 불안하며 슬퍼지는 것입니다.
※ 불의는 작은 것이라도 없애야 하고 정의는 그렇게 해야 세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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