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2025. 8. 29. 10:39
함께하는 삶
잠언 29:13
가난한 자와 포학한 자가 섞여 살거니와 여호와께서는 그 모두의 눈에 빛을 주시느니라
● 자연스럽게 구성된 마을 공동체는 하나가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부유한 사람들이 어울이며 마을 공동체가 잘살게 됩니다. 개인이 처리하기 힘든 일들이나 품을 팔아야 하는 경우 마을 공동체가 협동해 해결해 나갑니다.
반면에 현대화된 지금에서는 계획된 곳으로 들어가 공동화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개인주의와 님비 현상으로 인해 어렵습니다. 경제적으로는 잘 살게 되었고 계획화된 마을은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계획화된 마을이나 자연스럽게 오래된 공동체에 창조주이신 여호와 하나님은 그 모든 것을 사랑해 주셔서 살게 해 주십니다. 오늘의 말씀처럼 공동체를 이루는 구성원들은 섞여 있어 조화를 이루게 하시는 것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 섞여 사는 무리가 잘 사는 것은 여호와의 사랑의 빛을 담고 있기에 가능하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행실이 온전한 자는 (0) | 2025.09.02 |
|---|---|
| 족하지 못하면 (2) | 2025.08.30 |
| 말리지 말아야 될 것 (4) | 2025.08.28 |
| 간섭하지 마세요 (1) | 2025.08.26 |
| 이런 사람은 사귀지 마세요 (0) | 2025.08.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