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2025. 9. 2. 08:49
행실이 온전한 자는
잠언 2:7
그는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며 행실이 온전한 자에게 방패가 되시나니
● 살아가는 데 있어서 실제로 드러내어 그 삶의 됨됨이를 평하는 것이 행실이 아닐까 합니다. 행실이 네모 반듯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우리 모두가 추구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행실이 온전하게 사는 삶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요?
바로 정직입니다. 작은 것이나 별 볼일 없는 것이라 할지라도 거짓이 없고 정직하게 산다면 행실이 온전한 자입니다. 정직함으로 인해 때로는 해를 받기도 하겠지만 행실이 온전하기에 감당할뿐더러 후에 보상이 주어 지게 됩니다.
정직하고 행실이 네모 반듯해서 이웃에게 혹은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며 사랑받게 됩니다. 이것이 자기 자신을 방어하기도 해 주기도 하지만 하나님은 지혜를 주시어 화나 해로부터 방어와 방패가 되어 주십니다.
※ 네모 반듯한 삶에 둥근 사랑을 품으면 그리스도의 인격이 나온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죄를 짓게 하는 눈과 혀와 손 (0) | 2025.09.06 |
|---|---|
| 잠을 못 자는 이유 (0) | 2025.09.04 |
| 족하지 못하면 (2) | 2025.08.30 |
| 함께하는 삶 (1) | 2025.08.29 |
| 말리지 말아야 될 것 (4) | 2025.08.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