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2025. 10. 18. 21:57
제비 뽑기
잠언 18:18
제비 뽑는 것은 다툼을 그치게 하여
강한 자 사이에 해결하게 하느니라
● 결정할 일이 생길 때에 갈등이 생기거나 혼란스러우면 나름 해결하는 방법들이 사람마다 있게 됩니다. 싸움이나 운동경기 있어서 승패를 결정하는 룰을 만들거나 세워 승복하게 합니다. 이긴 자나 패배한 자가 심판의 판정이나 규칙이 있어서 복불복이 있는 것입니다.
놀이를 통한 승패가 결정되지 않았을 때 원시적으로 가위, 바위. 보로 하여 스스로가 받아들여 인정하는 것이 어릴 때 놀이 문화였습니다. 지금도 승패가 결정되지 않거나 시시비비를 가리려면 지금도 이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제비 뽑기'도 결정을 한다거나 판결을 내릴 때 사용하는 방법인데 오래전부터 행했던 문화였습니다. 특히 구약 성경에서 중요한 결정을 한다거나 죄인을 가려낸다거나 지도자를 세울 때 이용하였는데 이는 하나님도 이를 허용하셨던 것입니다. 제비 뽑기를 하는 경우 다툼을 그치게 하고 해결하는 기능이 있어서 가끔 지금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 복불복은 최고의 의사 결정이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 마음에 보존해야 할 것은 (0) | 2025.10.22 |
|---|---|
| 뇌물은 (0) | 2025.10.21 |
| 대로를 보전 (0) | 2025.10.16 |
| 더 나은 것 (0) | 2025.10.15 |
| 행동의 댓가 (0) | 2025.10.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