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2025. 12. 24. 14:03
❇️ 내일이 없는 자
잠언 24:20
대저 행악자는 장래가 없겠고
악인의 등불은 꺼지리라
● 내일이 없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있을까요? 삶은 분명히 오늘을 위해 살아가지만 분명 살아온 어제가 있었고 내일에 대한 소망이 있기에 살아가는 겁니다. 숨이 붙어 있다면 오늘만 사는 것이 아니라 내일도 이 숨을 계속 쉴 수만 있다면 지금의 고난을 견디어 내는 겁니다.
사대가 멀쩡하고 허우대가 건재한데 마치 내일이 없는 것 같이 막가파로 막사는 인생들이 있습니다. 이 자들에게도 분명 내일이 있음에도 내일이 없는 것 같이 오늘을 악을 행하고 죄를 범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는 이유는 오늘을 즐기고 끝내고 싶으니 내일이 없는 것입니다.
악한 자들에게는 어둠 속에 갇혀 살기에 지금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 자들에게 빛이 있어서 내일을 볼 수만 있다면 악에서 떠날 수 있습니다. 저들의 내일을 보게 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세상의 빛이십니다.
※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엡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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