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2025. 12. 25. 06:34
♥️ 성탄은 이웃 사랑이
잠언 25:9
너는 이웃과 다투거든 변론만 하고
남의 은밀한 일은 누설하지 말라
● 성탄절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의 몸으로 오신 그것도 아기로 태어난 것이 성탄입니다. 성탄을 계기로 달라져야 하고 변화되어야 합니다. 성탄의 의미는 아마도 여기에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 만을 생각하고 자기 자신을 살던 삶이 내가 아닌 다른 이들을 위한 삶으로 사는 것이 성탄입니다.
성탄이 있기 전에는 싸우고 다투며 오로지 어둠 속에서 살던 삶이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성탄으로 인해 이웃과 다투는 일상이 감싸주고 덮어주며 사랑해 주어야 합니다. 싸우지 않고 변론해야 하는 것이 성탄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사랑한다고 하면서 이웃에게 이간질이나 하고 자기 이속만 챙기던 삶이 성탄은 배려와 양보는 물론 베풀게 했습니다. 특히 은밀한 것을 누설하지 않고 덮어 주며 그것까지도 사랑하게 해 주는 것이 성탄입니다.
※ 성탄을 맞는 이들은 예수님을 닮아야 한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친구냐 원수냐? (0) | 2025.12.27 |
|---|---|
| 없어져야 하는데... (0) | 2025.12.26 |
| 내일이 없는 자 (0) | 2025.12.24 |
| 부러우면 지는 거다. (0) | 2025.12.23 |
| 가까이하지 말아야 할 인간 (0) | 2025.12.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