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2025. 12. 27. 11:26
♥️ 친구냐 원수냐?
잠언 27:6
친구의 아픈 책망은 충직으로 말미암는 것이나 원수의 잦은 입맞춤은 거짓에서 난 것이니라
● 사람을 잘못 관계를 맺어서 후회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친구로 여기거나 파트너로 생각해서 친밀도가 높다고 여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니면 왠지 거리를 두고 싶어 하거나 관계를 가지면 해를 받을 것 같은 인간이 있습니다.
그런데 친밀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에도 내가 실수나 허물이 보이면 가차 없이 잔소리를 하거나 뼈아픈 책망을 해서 부담이 되는데 오늘의 잠언의 가르침은 내가 싫어서가 아니라 사랑하고 충직으로 말미암아 나오는 것이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반대로 나에게 해코지 하고자 하는 원수는 나에게 잘해 주면서 자신의 목적을 이루려 한다는 겁니다. 사탕발림에 혹하는 말로 다정하게 대하는 것은 진실되지 않고 거짓이며 속이는 의도가 있다는 것임을 명심하십시오.
※ 아픈 책망이냐 달콤한 사탕발림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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