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녀들에게 당부

잠언 3:21
내 아들아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지키고 이것들이 네 눈앞에서 떠나지 말게 하라

● 부모가 자녀들을 위하여 틈만 나면 훈계를 하거나 당부를 합니다. 품 안에 있을 동안은 훈육을 통해 자녀들에게 부모의 뜻을 전하고, 머리가 크고 품을 떠나게 되면 훈육이 아닌 당부를 하면서 부모의 심정을 전하고 있습니다.

어린 자녀들을 위한 부모들의 훈육은 인성이나 살아가는 데 있어서 올바르게 살도록 하기 위함이 크지만, 커서는 부모가 없더라도 인간답게 살게 하려는 의도가 있기에 그런 것입니다. 이런 훈육을 받은 자녀들은 반듯한 삶이 되는 겁니다.

어른이 된 자녀들은 훈육보다는 당부를 하는 것이 났기 때문에 하지 않나 봅니다. 그렇다면 다 큰 자녀들에게 부모가 당부하고자 하는 것은 완전한 지혜인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근신하며 지킬 것을 당부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늘 눈앞에 두고 떠나지 않는 삶이 부모들의 심정입니다.

※ 지나친 것은 당부가 아니라 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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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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