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2026. 1. 10. 23:18
❇️ 사는 입술과 죽은 입술
잠언 10:21
의인의 입술은 여러 사람을 교육하나
미련한 자는 지식이 없어 죽느니라
● 사람의 입과 입술은 삶과 죽음이 동전 양면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육신의 삶이 건강하고 유지하려고 하면 일용할 양식이 내 몸으로 들어오게 하는 통로가 입술이 됩니다. 그래서 입과 입술은 생명이라 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특히 선하고 의로운 이들의 입술은 오늘의 잠언에서 여러 사람들에게 영향을 교육을 하거나 살리게 하는 것입니다. 의로운 사람의 입술에서 나오는 것으로 듣는 이가 변화가 일어나고 다시 새로운 삶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됩니다.
그런데 어떤 입술은 죽게 합니다. 몸에 이롭지 않은 것이 입술을 통해 들어오니 중독이 되고 병들게 하는 겁니다. 그리고 지식이 없거나 부족해서 미련하거나 어리석으면 이것으로 인해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거나 의욕을 상실하게 하니 죽이는 입술이라 하겠습니다.
※ 살리고 죽게 하는 것은 세 치 혀와 입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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