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험담을 즐기면

잠언 26:22
남의 말하기를 좋아하는 자의 말은
별식과 같아서 뱃속 깊은 데로 내려가느니라

● 이야기를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런 자들은 끊이지 않고 이야기의 소재를 달고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됩니다. 농담이나 웃음을 주는 가벼운 이야기에서부터 삶에 대한 것들을 나누기도 합니다.

자신의 이야기보다는 남들에 관해 말을 하는 재주가 있어 호기심도 생기기도 하고 흥미도 있게 되어 끊이지 않게 하게 됩니다. 이런 이야기들은 진담보다는 별식과 같기 때문에 편하게 대하게 됩니다.

말하는 자는 이야기를 하다 보면 다른 사람을 흉보게 됩니다. 본인의 의도와는 다르게 전달이 되어 오해가 생겨 깊은 상처를 낳게 됨이 오늘의 잠언의 가르침입니다. 험담을 할 때는 별식을 먹는 것 같지만 돌이킬 수 없는 화를 입게 됨을 알아야 합니다.

※  뒷담화든 농담이든 당사자 없는데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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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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