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령과 법과 훈계의 잠언

잠언 6:23
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 명령에 대하여 잠언은 등불이라고 했습니다. 등불의 역할은 어둠을 사라지게 하고 사물을 보며 알게 해 줍니다. 명령은 부주의하고 분간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주의를 줌으로 실패를 막아 위기를 극복하게 하여 사리분별을 하게 때문입니다.

빛은 등불과도 같을 수도 있겠지만 좀 더 강하고 힘이 있다는 겁니다. 주의와 분별을 더 강렬하게 영향을 주는 것이 법입니다. 법이 존재하는 것이 지키지 못해 처벌받아 심판을 받게 하지만 법이 있으므로 예방도 되기 때문에 법은 빛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훈계의 책망은 생명의 길이라 했습니다. 훈계의 책망이 없으면 안하무인이 되고 버르장머리가 없기에 살이 곤고하고 지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를 미워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길로 인도하는 것이 훈계의 책망입니다.


※ 훈계나 법과 명령은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물이 달고 떡이 맛있다고  (1) 2026.03.09
관찰하는 것  (0) 2026.03.07
지켜야 됨  (0) 2026.03.05
귀를 기울여라  (0) 2026.03.04
형통  (0) 2026.03.03
posted by SUNHANBUJ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