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2026. 4. 21. 07:29
🔴 다투는 사람
잠언 21: 9
다투는 여인과 함께 큰 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사는 것이 나으니라
● 나와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원만하지 못해 의견이나 이해가 대립되어 언짢은 감정 상태에서 말로 상대를 눌러 이기려고 하는 것이 다툼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서로의 감정을 언짢게 하며 싸우는 형태가 다투는 겁니다.
다툼을 통해 관계가 나쁘게 되어 사이가 벌어지기도 합니다. 다툴 때는 상대보다 강하게 하기 위해 언성이 높아지거나 제압을 위해 물리적인 힘이 사용되기도 합니다. 다투고 나서 후회를 하거나 왜 내가 참지 못하고 그렇게 한 나 자신을 비하하기도 한다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 오늘의 잠언자는 다툼이 가까운 사람하고 행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함께 사는 부부이거나 아는 사람이 다투는 것임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싸우고 다투는 것이
큰 집에서 이루어지고 있기에 차라리 움막에서 시는 것이 났다는 이야기는 결코 남의 말이 아닙니다.
※ 큰집은 다툼의 무대가 아니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채찍이 살립니다 (0) | 2026.04.23 |
|---|---|
| 약자를 위한 잠언 (0) | 2026.04.22 |
| 한결같은 저울추 (0) | 2026.04.20 |
| 재물의 유무에 따라 (0) | 2026.04.18 |
| 뇌물 (1) | 2026.04.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