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찍이 살립니다.

잠언 23:13 아이를 훈계하지 아니하려고 하지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그가 죽지 아니하리라

● 채찍이 살린다는 말은 지금이 어느 때인데 맞는 말이라고 합니까? 채찍은 달리는 말이나 사육사들이 짐승을 길들이기 위해 필요한 것이지 아이를 살리게 위해 채찍을 사용한다는 것은 원시적이고 시대에 맞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내 자식은 물론이고 남의 자식도 함부로 때릴 수 없으며 체벌을 가하는 것을 폭력으로 법적인 제재를 받습니다. 그렇기에 아이를 때리는 것은 득 보다 실이 많아 육체적인 상처도 문제지만 정신적으로 상처를 입어 트라우마가 생기게 되는 겁니다.

때문에 할 수 있는 대로 채찍을 대지 말아야 하지만 이것이 늘 좋은 것만 아닙니다.
때리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겠지만 때로는 아이를 살리기 위해 채찍이 도움이 될 수도 있기에 그렇습니다. 꼭 채찍이란 도구보다는 훈육이 있어야 아이를 살리게 하는 겁니다


※ 훈육이 힘들지만 아이를 살립니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화자찬 안 하기  (0) 2026.04.27
악인을 두둔하면  (0) 2026.04.24
약자를 위한 잠언  (0) 2026.04.22
다투는 사람  (0) 2026.04.21
한결같은 저울추  (0) 2026.04.20
posted by SUNHANBUJ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