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의 사정을 알고 모름에

잠언 29:7
의인은 가난한 자의 사정을 알아주나
악인은 알아줄 지식이 없느니라

● 내 사정을 알고 위로를 해 주거나 상처를 보듬어 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내 사정도 모르고 비난을 하거나 험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도 내 사정을 이해하고 손을 잡아 주는 사람은 참 고마운 사람입니다.

타인의 고통이나 결핍을 알아주고 공감해 주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거기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람은 사랑이 많고 정이 많은 사람이며 의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성품을 가진 사람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그맇지 못한 자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들에게는 그 사람의 사정을 알아줄 지식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이런 사람들은 철저히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공감도 못하고 관심도 없어서 그런 것입니다.


※ 훈훈한 사회는 남의 사정을 공감하고 도움이 되는 자가 많은 것이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느 때까지  (0) 2026.06.01
세상이 왜 이래  (0) 2026.05.30
겉치레에  (0) 2026.05.28
원수는  (0) 2026.05.26
어떻게 처신을 하나?  (0) 2026.05.25
posted by SUNHANBUJ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