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2026. 6. 9. 10:32
♥️ 지혜는 드러내지 않습니다.
잠언 9:14
자기 집 문에 앉으며 성읍 높은 곳에 있는
자리에 앉아서
● 자신을 높이고 들어내는것에 대해 부끄럽거나 창피하게 여기지 않고 오히려 더 하게 하려고 합니다. 자랑할 수 있다면 자랑을 해서 자기를 알리는데 알려 성공하는 사람들이 많아 자기PR을 하는 세상입니다.
그런데 많이 배워 그 배움을 알리고 자랑을 한다든지 자기를 내세우기 보다는 배경이나 환경을 내세우면 좋아하기 보다는 거부하거나 싫어 합니다. 이런 것을 인정받는 것은 자기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제 3자가 세워 주어야 빛이 나는 겁니다.
미련하고 어리석은 사람들은 높임을 받거나 높아 져도 대우를 받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자기 집 문에 앉고 성읍의 제일 높은 곳에서 시선을 끌려고 하지만 미련하고 어리석게 보이는 것은 지혜가 없거나 모자람 때문입니다.
※ 지혜는 내가 세우는 것이 아니고 성령께서 세워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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