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2026. 6. 10. 09:21
❇️ 회오리바람이 지나가면
잠언 10:25
회오리바람이 지나가면 악인은 없어져도
의인은 영원한 기초 같으니라
● 삶에 잔잔한 바람이 불어 평온하기를 원하고 있지만 회오리바람으로 평지풍파를 겪게 됩니다. 겪기 힘들고 죽을 것만 같은 회오리바람을 두 번 다시 겪는다는 것은 바라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내 삶에 회오리가 오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회오리바람은 다 쓸어 갑니다. 남김이 없이 다 없어지기에 회오리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고 있는데 쓰러지고 없어지는 것은 회오리를 이길 수 없기에 그런 것입니다. 악인은 정의의 회오리가 뿌리 뽑아 버리기 때문입니다.
회오리가 불어와도 살아남는 것이 있습니다. 모든 것을 쓸어가고 없애버릴 듯 휘몰아쳐 와도 견디고 남아 그 존재감을 더해 주는 것 이는 의롭게 사는 사람입니다. 회오리바람이 지나간 후에 없어지느냐 남느냐는 것은 믿음의 뿌리가 깊게 자리 잡아야 합니다.
※ 회오리로 뽑혀 없어지는 악이 있지만 엎드리는 선이 있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생각과 도모 (0) | 2026.06.12 |
|---|---|
| 풍족과 윤택의 비결 (0) | 2026.06.11 |
| 지혜는 드러내지 않습니다. (0) | 2026.06.09 |
| 지혜를 사랑하게 되면 (0) | 2026.06.08 |
| 쾌락(음란)에 빠지면 (0) | 2026.06.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