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과 기름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잠언 5:3대저 음녀의 입술은 꿀을 떨어뜨리며 그 입은 기름보다 미끄러우나

● 달콤이 때로는 기분을 좋게 해주지만 과하다 보면 해를 받게 됩니다. 달콤함이 우리로 하여금 무장해제하게 하여 깊은 수렁에 빠지게 합니다. 해를 받으면서 고통이 따름이 있음에도 달콤함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관계를 원활하게 하고 부드럽게 하는 것은 기름만큼 좋은 것은 없을 겁니다. 녹이 쓸고 빡빡하게 움직이는 것에 녹을 제거하고 기름을 치면 성능을 발휘해 효과적인 결과물을 얻어 냅니다. 더 큰 에너지를 얻게 하는 것이 기름이 아닐까 합니다.

사람을 달콤함으로 유혹을 해서 죄를 짓게 하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지나친 기름을 쳐 악으로 미끄러지게 하는 인간들도 있습니다. 잠언에서는 음녀라 했으며 그의 입을 조심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음녀의 입술과 입을 경계하는 것이야 말로 죄를 짓지 않는 것입니다.

■ 지혜가 음녀의 입술과 입을 경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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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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