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자냐 미혹되느냐?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잠언 12:26] 의인은 그 이웃의 인도자가 되나 악인의 소행은 자기를 미혹하게 하느니라

사람을 인도하는 이들은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사람을 이끌만한 지도력이 있다든지 끼가 있어서 좋아라 함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아니면 끄는 매력이 있어서 좋아라 하는 면이 있는 사람이 있기도 합니다. 심지어 권세가 있다거나 물질이 있는 자들도 사람에 인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행한 것으로 사람들이 보고 따라가기도 하지만 이와 반대로 거부하거나 등을 지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들을 인도하는 이들은 그래서 몸가짐도 잘해야 하는 것입니다. 지도자가 되었기 때문에 행동하는 것이나 격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평소 몸엔 밴 습관 내지는 인격이 세우게 합니다.

악한 자들이 지도자가 되는 것은 힘의 세기에 달렸기 때문에 자신에게 미혹이 되어 넘어 지기가 쉽거나 아랫 사람들에게 당하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들이나 이웃에게 힘이 되고 영향력이 있는 것이 의롭게 산 삶의 열매가 아닐까 합니다.

■ 당신은 이웃을 이끄는 지도자입니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움이냐 사랑이냐  (0) 2018.10.15
배부름과 배고픔  (0) 2018.10.13
선함과 진노  (0) 2018.10.11
떠들면 미련해요  (0) 2018.10.09
지혜의 시작  (0) 2018.10.08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