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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2.01.08 :: 충신매일성경 351
  2. 2022.01.08 :: 견풍전타(見風轉舵)
  3. 2022.01.08 :: 내가 걸어야 할 길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나를 듣고 사람의 훼방을 두려워 말라 사람의 비방에 놀라지 말라. [이사야 51장 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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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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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풍전타(見風轉舵)
바람을 보고 배의 키를 돌려야 한다.
어떤 기업의 사장이 중요한 일을 맡길 사람이 필요해서 모집 광고를 냈더니 세 명이 응모하였다.

한 사람은 일류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강한 자존심을 갖고 있는 사람. 두 번째 사람은 괜찮은 대학을 졸업하고 많은 경험을 쌓은 사람. 세 번째 사람은 평범한 대학생으로 넉넉하지 않은 가정에서 많은 가족 속에서 가족의 잔소리를 끊임없이 들어서 사람 사는 도리를 어느 정도 아는 청년이었다.

사장은 면접 실내 소파나 의자를 치우고, 의자 몇 개를 면접실에 들어오는 복도 옆에 놓아두었다.

첫 번째 일류대학 졸업생이 들어왔다. 사장이 “앉으시지요”라고 권했다. 주위에 의자가 없는데도 사장은 두세 번 앉으라고 하기에, 그는 “앉을 의자가 없는데, 어떻게 앉습니까?”라고 반문하였다. 사장은 몇 가지 물어보고 면접시험을 끝냈다.

다음에 경험 많은 사람, 사장은 똑같이 앉으라고 권했다. 그러자 그 사람은 “괜찮습니다”라고 대답하며 “저는 평소에 서 있는 것이 습관이 되어 다리가 튼튼합니다”라며 사장의 비위를 맞추기에 급급하였다.

마지막으로 평범한 대학 졸업생, 사장은 여전히 앉으라고 권했다. 그러자 세 번째 사남은 주위를 둘러보니 “잠깐 나가서 의자를 갖고 와도 되겠습니까?”라고 묻더니 의자를 갖고 들어왔다.

당연히 세 번째 사람이 채용되었다. 첫 번째 사람은 일류대학 졸업생으로 자존심이 강했으므로 자기 실력에 대한 대접만 받을 생각으로 가득 차 있었고, 두 번째 사람은 윗사람 비위 맞추는 능력만 키운 것이다. 세 번째 사람은 대가족 제도에서 많은 가족들과 생활하다 보니, 특별한 대우를 받을 수도 없었고 물질적으로 풍족하지도 못했을 것이기에, 현실 대응 능력, 즉 융통성이 뛰어났다.

유능한 선장은 배를 운항하는 원리에만 능한 것이 아니라, 돌변하는 위기상황에 잘 대처하여 언제나 배를 안전하게 운항하는 것이다.

- 카친 펌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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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걸어야 할 길

잠언 8:20
나는 의로운 길로 행하며 공평한 길 가운데로 다니나니

● 인생에 가야 할 길이 있습니다. 배움의 길, 전공을 이어 갈 길과 같이 가야만 하는 길입니다. 가는 길이 쉽지는 않겠지만 이 길 끝에 닿으면 보람과 성취는 물론  성공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가야 하는 길을 편법이나 정도로 가지 않게 되면 아니 간만 못하게 됩니다. 목적을 이루고 성공을 했지만 과정속의 걸었던 길이 화가 되고 누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내가 가는 길과 가야 할 길이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불의한 길을 통한 행보는 어리석은 것이며 미련한 짓입니다.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남들이 인정하지 않는 길은 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 성공자의 길은 굽고 어려움을 헤쳐서 나온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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