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4'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22.01.04 :: 충신매일성경 347
  2. 2022.01.04 :: 바로 보는 눈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말라기 4장 2절]

반응형

'선한부자의 오늘도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충신매일성경 349  (0) 2022.01.06
충신매일성경 348  (0) 2022.01.05
충신매일성경 347  (0) 2022.01.04
충신매일성경 346  (0) 2022.01.03
충신매일성경 345  (0) 2022.01.02
충신매일성경 344  (0) 2022.01.01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바로 보는 눈

잠언 4:25
네 눈은 바로 보며 네 눈꺼풀은 네 앞을 곧게 살펴

●  우리 몸이 천냥이라면 '눈'은 구백 냥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눈이 귀하고 소중한 것은 물론 가치가 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사물을 보고 인식하고 판단하게 하는 첫 번째가 보는 눈입니다.

그러나 제대로 눈을 뜨고 보고 있지만 실수할 때가 있습니다. 인식하는 뇌나 마음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으면 안보는 것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삐딱하게 본다거나 끝까지 안 보고 짐작을 하면 보는 눈이 잘못된 겁니다.

   보는 눈이 좋아야 합니다. 보는 눈이 약해지거나 시력이 떨어져서 장애를 받으면 보조기구를 통해 보게 합니다. 눈이 실명이 되면 삶이 큰 고통을 받고 괴롭게 되니 눈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니다. 보이지 않는 것이 더 큰 지혜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탐하면 홀린다  (0) 2022.01.06
남 좋은 일  (0) 2022.01.05
바로 보는 눈  (0) 2022.01.04
잠을 달게 자려면  (0) 2022.01.03
술은 마땅치 않는 것  (0) 2021.12.31
작은 것이 능력  (0) 2021.12.30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