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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1.17 :: 미련한 자는 아비에게 낙이 되지 않습니다.
  2. 2018.10.18 :: 미련한 자
미련한 자는 아비에게 낙이 되지 않습니다.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잠언 17:21
미련한 자를 낳는 자는 근심을 당하나니 미련한 자의 아비는 낙이 없느니라

 자식 농사를 제대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자식이 원하는 대로 다 해주는 것이 옳은 것인지 아니면 자식의 의중과는 관계없이 부모가 하고싶은 대로 해야 하나요. 어릴 때는 부모가 영향을 주지만 크면서 자녀의 의중이나 꿈을 위해 밀어주어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부모가 바라는 대로 커가는 자녀들을 '엄친아'라고 합니다. 부모들이 있어서 자식이 원하는 것을 해주며 부모의 혜택으로 사는 자식들을 '금수저'라 합니다. 부모가 신경쓰지 않고 저 할 도리를 잘한다거나 부모의 배경이 자신의 것으로 금수저로 키우는 것은 어렵고 어럽기 때문에 자식농사가 힘들다고 하는 것입니다.

더 힘든 자식 농사는 아마도 미련한 자를 낳았을 때가 아닐까 합니다. 미련하고 어리석기 때문에 늘 자식 걱정을 하게 됩니다. 이런 자녀들 때문에 자식 키우는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는 것 입니다. 부모 말도 듣지 않고 제 멋대로 하거나 고집을 부리니 미련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 지혜로운 자녀는 부모에게는 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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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한 자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잠언 18:2미련한 자는 명철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자기의 의사를 드러내기만 기뻐하느니라

 미련한 사람은 고집이 세고 자기밖에 모르며 이런 사람들을 보게 되면 답답하지 못해 미련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융통성도 없으며 어리석은 것은 자신이 미련함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미련함이 있기에 지혜로움을 알지 못하고 명철을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자신이 최고이며 남들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미련한 것이기도 합니다. 타협을 모르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고자 하니 안타깝습니다.

미련한 자들은 자기만을 드러내려고 하기 때문에 소리만 컸지, 남들이 동의하거나 경청하지 않습니다. 자기 의사만이 옳고 맞지 남의 이야기나 소리를 들으려 하지 않기 때문에 미련한 것입니다.

□ 지혜로 사는 당신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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