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선택

잠언 27:7
배부른 자는 꿀이라도 싫어하고 주린 자에게는 쓴 것이라도 다니라

● 모든 사람들이 다 같은 것을 느끼고 선택을 하게 될 때 모두가 받아들이게 됩니다. 객관화되고 평준화가 된다면 개개인의 불편함도 손해도 감래 하게 됩니다.

   그러나 자신의 주관을 주장한다거나 개성을 중요하게 여기며 표현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주관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거스리는 것 같지만 우리 사회에서 있어야 할 관점이 아닌가 합니다.

   자신의 주장이 객관화한다거나 주관적이지 않고 상황에 따라 선택한다는 것입니다. 달콤한 것은 모두가 선호하는 것이지만 배부른 자나 건강으로 인해 싫어하는 자도 있습니다.
쓴 맛은 좋아할 자가 별로 없지만 굶주린 자나 건강때문에 달게 먹게 됩니다. 상황이 선택하게 합니다.

※ 상황에 따라 선택하지 말고 확실한 의지로 선택합시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위풍당당  (0) 2022.07.30
아비를 욕먹이게 하려면  (0) 2022.07.28
미련한 자에게 영예란  (0) 2022.07.26
그래도  (0) 2022.07.25
누구에게 있을까?  (0) 2022.07.23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