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부자의 성경공부 2018. 1. 15. 19:37
열왕기하의 시작은 엘리야가 하나님을 무시한 악한 왕 아하시야왕에 대하여 운명의 메세지를 전했고 왕은 죽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불말과 불수레 속에서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합니다. 이 장면을 본 제자 엘리사는 그곳에서 갑절의 영감을 받고 사역을 시작합니다.

 엘리사 행적 1. 요단강물 가름
 
엘리사 간구에 하나님께서 응답하시고 함께 하심을 보여준 의미있는 사건이였습니다. 이후에 엘라사을 사용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엘리사 행적 2. 물 깨끗하게 함

물이 좋지 못하여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지는 곳을 물의 근원에 소금을 그 가운데 던져서 회복시켜 오늘날까지 이르게 합니다.

 엘리사 행적 3. 대머리라고 놀리는 악한 젊은아이들를 죽임 

엘리사가 벧엘에서 길을 행할 때 젊은아이들이 엘리사를 대머리라고 하며 조롱하자 엘리사가 돌이켜 저주하니 수풀에서 곰이 나와 아이들 중에 42명을 죽였습니다. 이사건은 엘리사가 하나님의 참 선지자임을 증명해 주고 백성 앞에 하나님의 엄위하심을 보여 주는 사건입니다.




 엘리사 행적 4. 골짜기의 개천을 많이/파라. 물이 흘러나와 가득해지고 모압과의 전쟁에서 승리를 예언하고 이루어짐

아합왕이 죽은 후에 모압왕이 이스라엘을 배반하여 그 때 아합의 아들 여호람이 유다의 왕 여호사밧에게 연합을 요청하고 에돔왕과 더불어 세명의왕이 모압을 치러갈때 행군 7일이 되어 육축과 사람이 먹을 물이 없어 여호람왕이 "슬프다. 여호와께서 세왕을 모아 모압의 손에 붙이시는구나" 라고 한탄하자 여호사밧왕는 여호와께 물을 만한 선지자를 찾자 이스라엘 신복중에 한 사람이 엘리사를 추천하여 왕들은 엘리사를 만나러 갑니다.

엘리사는 하나님께서 여호사밧왕을 봐서 여호람왕을 보지도 않았을 것이라 합니다. 그러면서 "골짜기에 개천을 많이 파라. 너희가 바람도 비도 보지 못할것 이지만 물이 가득하여 너희와 목축들이 마시라" 고 하셨다 라고 예언하며 이것은 작은일이고 큰일은 모압을 이길것 이라고 말합니다.

아침에 소제를 드릴때에 물이 에돔편에서 흘러나와 그땅에 가득하고 모압 사람들이 해가 물에 비춰서 붉게 물들어 보여 상대편이 서로 싸워서 흘린 피로 잘못 알고 노략하러 왔다가 오히려 반격을 당해 패하고 맙니다.

엘리사 행적 5. 빈그릇에 기름차게 함 

선지자 생도의 아내가 채주가 두 아이를 종 삼으려 한다고 호소합니다. 그때 엘리사는 "어떻게 하랴/ 집에 무엇이 있는지 고하라/ 그릇을 빌리라/ 문을 닫고/ 기름을 부어서/ 차는대로 옮겨 놓으라" 말씀합니다.

기름 한병이 전부인 과부는 두아들과 함께 그대로 행함으로 빌려온 그릇에 기름을 부어 다 채우고 빚을 갚고 남은 것으로 생활비를 하게 합니다.

 엘리사 행적 6. 수넴여인의 아들을 살림

엘리사를 주밀하게 섬기는 아들이 없는 여인에게 아들이 있게 될것을 말씀하고 1년후에 아들이 태어납니다. 그러나 그 아이가 어느정도 자라서 머리 아픔을 호소하고 죽습니다. 그때 갈멜산으로 찾아온 수넴여인을 쫓아가 죽은 아이에게로 가서 끈질긴 기도끝에 아이를 살려냅니다.

 엘리사 행적 7. 독이 든 국의 해독하여 주린자를 도움

그땅에 흉년이 들어 선지자의 생도들이 엘리사와 함께 있을때 사환에게 생도들을 위해 큰솥을 걸고 국을 끓이라 합니다. 한 사람이 채소를 캐러 갔다가 야등덩굴 만나 그것으로 국을 끓이게 됩니다. 그런데 그것을 먹으려고 할때 그솥에 사망의 독이 있어 먹지 못하자 엘리사가 가루를 그속에 넣어 독을 없어지게 합니다.

 엘리사 행적 8. 떡 20개의 기적 

바알 살리사에서부터 온 사람이 보리떡 20개와 자루에 담은 채소를 하나님의 사람에게 드립니다. 그것으로 엘리사는 사환에게 시켜 100명에게 먹게하라고 합니다. 사환은 의심하지만 "하나님이 말씀이 주어 먹게하라. 먹고 남으리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말씀대로 되어집니다. 오병이어의 기척의 축소판이라고 생각되는 기적을 엘리사가 행한 것입니다.



엘리사 행적 9. 나아만장군의 문둥병 고침

아람왕의 군대장관 나아만이 문둥병에 걸려 고생할때 이스라엘에서 잡아온 계집아이 종에게 엘리사에 대한 소문을 듣고 아람왕의 글과 함께 선물을 준비하여 이스라엘로 엘리사를 찾아 갑니다.

엘리사를 찾아온 나아만에게 종을 보내 요단강에서 7번 목욕을 하면 깨끗하게 나을것이라고 말합니다. 엘리사가 직접나와서 치유기도를 해줄것으로 생각했는데 홀대 받아 화가난 나아만은 자신의 나라에 깨끗한 강을 운운하면서 그냥 돌아가려고 하자 그의 종들이 나아만에게 병이 나을 수 만 있다면 더 어려운일을 시켜도 했을 것이라고 하면서 조언하자 엘리사의 말 대로 요단강에서 7번 목욕하고 나서 문둥병을 고칩니다.


 엘리사 행적 10. 게하시의 문둥병 심판    

물질에 눈이 어두워서 나아만장군에게 엘리사가 필요한것 처럼 말하여 은 두달란트와 옷 두벌 집에 감추고 엘리사에게 거짓말 함으로 문둥병에 걸립니다.

 엘리사 행적 11. 물위로 떠오른 도끼

선지자생도들이 함께 거한곳이 좁아 재목을 취해서 처소를 세우려고 나무를 구하기 위해 요단에 이르러 나무를 베다가 한 사람이 빌러온 도끼로 나무를 벨때에 도끼가 자루에서 빠져 물에 떨어집니다. 그때 엘리사가 나뭇가지를 베어 물에 던져서 도끼로 떠오르게 했습니다.

 엘리사 행적 12. 아람의 침략을 미리 방비한 기적들

엘리사가 하나님의 영감을 받아 아람왕과 그 신하들의 전략을 간파하고 이스라엘왕에게 알려줌으로 미리 군사들을 보내 방비한것이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

 엘리사 행적 13. 사환의 영적인 눈을 열어서 보게함

아람왕이 자신들의 계획을 미리 알고 있는 엘리사를 먼저 잡으려고 말과 병거와 군사를 엘리사가 있는 도단으로 보냅니다. 아침에 엘리사의 사환이 일어나 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도단성을 에워싸고 있는 것을 보고 엘리사에게 보고 하며 "아아 내주여 어찌하리이까?" 라고 한탄하자 엘리사가 기도하여 사환의 눈을 열어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러선 것을 보게 됩니다.

 엘리사 행적 14. 아람군사들의 눈을 어둡게

아람 사람들이 엘리사에게 내려왔을때 엘리사가 하나님께 "원컨대 저 무리들의 눈을 어둡게 하소서" 라고 기도하여 하나님이 그들의 눈을 어둡게 하십니다. 그리고 그들을 사마리아 성으로 데려가서 그곳에서 눈을 열어 보게 하고 포로로 전부 잡았으나 죽이지 않고 떡과 물를 주어 먹게하고 돌려보넵니다. 이로부터 아람군사의 부대가 다시는 이스라엘 땅에 들어오지 못합니다.

 엘리사 행적 15. 사마리아의 굶주린백성과 불신장관 심판 식량해결   
벤하닷이 사마리아성을 포위하여 식량보급로가 막혀서 성안에 백성들이 배고픔에 서로 자신의 자식들을 잡아 먹을 정도로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왕이 옷을 찢으며 베옷을 입고 엘리사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잡아오라고 합니다. 그때 엘리사가 내일 이맘때면 모든것이 다 회복될것라고 예언합니다. 그러나 왕이 의지하는 장관이 "하나님이 하늘에 창문을 내신들 어찌 이런일이 있겠는가"라며 불신합니다. 엘리사는 " 네가 네 눈으로는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라고 예언하여 결국은 그 장관은 다음날 성문에서 백성들에게 밟혀서 죽게 됩니다.



 엘리사 행적 16. 벤하닷의 죽음과 하사엘의 통치 예언

벤하닷이 병이 들어 하사엘에게 엘리사를 찾아가서 자신의 병이 낫겠는가를 알아보라고 합니다. 그때 엘리사가 "그 병은 날것이다. 그러나 정녕 죽으리라"고 예언하고 하사엘이 새로운 아람왕이 되어 이스라엘 자손에게 못된일을 할것을 울며 말씀합니다.

하사엘은 벤하닷왕을 만나 엘리사가 병이 낫게다고 했다는 말을 전하고 그 이튿날 이불에 물을 적시어 왕의 얼굴에 덮어서 죽이고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됩니다.

 엘리사 행적 17. 이스라엘이 수리아를 세번 이길것을 예언함

엘리사가 죽을 병에 들었을때 요아스왕이 저에게 가서 눈물을 흘리며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기와 마병이여" 라고 할때 엘리사가 "화살을 취하여 땅을 치소서" 하자 이에 세번을 치고 그치자 엘리사가 노하여 "왕이 5-6번을 쳤으면 아람을 완전히 진멸하도록 쳤으리이다."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화살을 3번 친고로 그 수만큼만 이길것을 예언합니다
    
 엘리사 행적 18. 죽은지 수년후에 한 시체를 살아나게함

엘리사가 죽어 장사지내고 해가 바뀌고 나서 마침 사람을 장사하는 사람들이 시체를 묻고 있다가 도적 떼를 보고 놀라서 그 시체를 엘리사의 무덤에 던지고 달아났는데 그때에 그 시체의 뼈가 엘리사의 뼈에 닿자 그 사람이 살아나서 제발로 일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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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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