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2025. 10. 27. 06:43
고향을 떠나면
잠언 27:8
고향을 떠나 유리하는 사람은 보금자리를 떠나 떠도는 새와 같으니라
● 고향을 떠나면 타향에서 사는 것이 고향과 같지 않을 겁니다. 왜냐하면 정착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그럴 것입니다. 모든 것이 낯설고 생소하기에 그렇습니다. 새롭게 시작한다는 환경이지만 도전 정신으로 고향을 떠난 마음을 달래 주어 위로를 받아 힘을 내기도 합니다.
고향을 떠난 객지에서 정착을 못하게 된다면 외롬과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겁니다. 정착할 곳이 없기 때문에 외롭고 불안하고 처량하기에 마치 둥지를 앓은 새와 같을 겁니다. 다시 고향으로 가고 싶은 향수에 빠지기도 합니다.
내가 태어나 자란 육신의 고향이 있듯이 마음의 고향이 우리에게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마음의 고향은 하늘나라입니다. 하늘나라가 본향이기에 여기에 돌아가는 것을 바라며 잠시 사는 짧은 인생보다는 천국에서 영생을 소원하고 있는 것이 모든 사람의 바람입니다.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본향으로 통하는 길은 예스그리스도를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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