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것을 지키는 것

잠언 12:11
자기의 토지를 경작하는 자는 먹을 것이 많거니와 방탕한 것을 따르는 자는 지혜가 없느니라

● 자아가 형성되는 유아기 시절에는 본능적으로 자신의 것을 주장하고 남에게 주거나 빼앗기는 것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어느 정도 자라거나 성장을 해야지 양보도 하고 나눌 줄을 합니다. 내 것과 남의 것을 구분하게 되었기에 그런 것입니다.

커서도 내 것을 지켜야 합니다. 생존 경쟁에서 실아 남으려면 내 것을 지킬 줄 알아야 합니다. 욕심이 과해서 그렇지 내 것을 지킨다는 것은 그리 나쁜 것이 아닙니다. 내 것을 지키는 것도 지혜임을 잠언은 말하고 있습니다.

내 것을 지키지 못하여 어렵게 되는 경우는 아마도 어리석거나 방탕하게 살기 때문입니다. 내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막 나눠 주는 것은 옳은 것이 아닙니다. 선한 일에 도움이 되기 위해 나누는 것이 자신을 지키게 됩니다. 자신을 위해 함부로 쓰거나 막 써서 방탕한 것은 모자란 인간입니다.

※ 자기를 위해 지켜야지 자신을 위해 쓰면 지킬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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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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