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2025. 11. 18. 08:43
♥️ 화해가 어렵습니까?
잠언 18:19
노엽게 한 형제와 화목하기가 견고한 성을 취하기보다 어려운즉 이러한 다툼은
산성 문빗장 같으니라
● 어릴 때 친구와 다투거나 싸우고 나면 선생님이나 어른들께서 화해를 시켜 주십니다. 이것을 따르게 되면 언제 다투고 싸웠는지 잊은 채 화해를 하고 다시 놀았던 것이 아마도 화해는 어렵지 않다고 배웠습니다.
그러나 성인이 되었거나 어른이 된 이들은 화해를 잘하지 못해 어려워한답니다. 화해를 중재해 줄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부모님이나 어른들이 어릴 때는 있어 들었지만 이해관계를 따지고 손해를 보지 않으려는 것은 물론 체면과 자존심으로 화해하는 것을 어렵게 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화해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견고한 성을 취하기보다는 어럽다고 잠언 기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화목을 거부하는 사람은 그 마음이 산성의 문빗장을 걸어 놨기 때문입니다.
※ 체면과 자존심은 화해하는데 걸림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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