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2025. 11. 15. 07:08
감정조절
잠언 15:18
분을 쉽게 내는 자는 다툼을 일으켜도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시비를 그치게 하느니라
● 본인의 감정을 잘 다스리거나 조절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마음에 분노나 스트레스를 받아 쉽게 자신의 드러내어 가볍다는 이야기를 듣는 자가 있는가 하면 속 내를 알 수 없을 정도로 진득한 사람이 있습니다.
자주 싸우고 주변 사람을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주변 사람을 항해 분노조절이 안돼 자주 다툼을 일으키고 있어 관계를 맺기가 힘듭니다. 화를 내거나 노하지 않아도 될 일임에도 시비를 걸고 싸우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반면에 웬만한 일은 다 참거나 속으로 삭이는 사람을 보면 참 좋은 사람이라고 여깁니다. 화가 나고 노할 법도 한데 더디 하여 시비가 되지 않게 하거나 싸움을 그치게 하는 사람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습니다.
※ 감정대로 다하고는 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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