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신 후 며칠이 지났을 때 아담이 하나님께 이렇게 말했다.
"하나님, 저기 밖에 돈 많은 부자들이 몰려와 있습니다. 흥정할게 있답니다.”

"흥정이라고? 무슨 흥정을 한다는 거지?"
“그들이 가지고 있는 재산의 반을 드리겠다고 합니다."

"그래? 그들이 바라는 것은 뭐야?"
하나님이 웃으면서 물었다.

"낙타를 아주 작게 만들어 주시던지 아니면 바늘 구멍을 아주 크게 만
들어 주시든지 해 달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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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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