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말하기

잠언 18:8
남의 말하기를 좋아하는 자의 말은 별식과 같아서 뱃속 깊은데로 내려가느니라

●  다른 사람이나 남의 이야기를 하게 되면 사람들은 좋아하고 흥미를 가집니다. 다른 사람에 대해 흉도 보도 욕도 하고 하고 싶은 말을 막하게 됩니다. 같이 있을 때는 제대로 하지 못하다가도 없으면 남의 말 하기를 좋아 합니다.

    칭찬보다는 허물을 대 놓고 남의 말을 하게 되면 왜들 좋아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아마도 스트레스가 풀리게 되고 기분이 좋아지거나 듣는 이와의 관계가 친밀함이 큰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데 누군가 당신에 대해 말을 하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면 어떤 기분이 들겠습니까? 정말 기분이 나쁘고 화가나며 말을 하는 자를 다시는 못하게 해 주려고 할 것입니다. 부메랑이 되어 다시 내게로 옴을 아시고 남의 말하기를 좋아 하지 맙시다.

■ 남의 말하기를 좋아하지 말고 격려와 칭찬하기를 즐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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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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