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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2.11.29 :: 착각하지 않도록 (1)
  3. 2022.11.28 :: 충신매일성경 673
  4. 2022.11.28 :: 위선의 기도
  5. 2022.11.27 :: 충신매일성경 672
  6. 2022.11.26 :: 충신매일성경 671
  7. 2022.11.26 :: 미련보다 더 못한 것
  8. 2022.11.25 :: 충신매일성경 670
  9. 2022.11.25 :: 마음을 헤이릴 수 있다면
  10. 2022.11.24 :: 말이라도 히지 맙시다
선한부자의 오늘도 말씀 2022. 11. 29. 18:07

철 연장이 무디어졌는데도 날을 갈지 아니하면 힘이 더 드느니라 오직 지혜는 성공하기에 유익하니라 [전도서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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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하지 않도록

잠언 29:21
종을 어렸을 때부터 곱게 양육하면 그가 나중에는 자식 인체 하리라

●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자신이 몰입을 해서 그 속에 들어가 주인공이 된 것처럼 착각하며 사는 사람이 밌습니다. 현실과 극을 넘나들며 행복해합니다.

    잘 나가던 사람이 갑자기 어렵게 되었고 힘들어진 환경임에도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착각하고 사는 자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별 혹은 사별하거나 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같이 있는 것처럼 혹은 함께 하고 있는 것처럼 착각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길들여졌느냐 내지는 어떤 환경에서 있었느냐에 따라 삶을 살게 됩니다.. 많은 자매들 틈바구니 속에서 자란 남동생이 자신도 여자인 줄 알고 착각하고 사는 경우도 있습니다

※ 착각은 자유라지만 착각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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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부자의 오늘도 말씀 2022. 11. 28. 21:16

내 발이 평탄한 데에 섰사오니 무리 가운데에서 여호와를 송축하리이다 [시편 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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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의 기도

잠언 28:9
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  기도를 하는 것은 믿음을 가지고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심을 믿고 합니다. 그래서 기도를 함에 있어서 진심을 담아 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내 소원이라든지 혹은 바램만 일방적으로 내뱉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듣어야 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셨던 말씀을 의지하여 믿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남이 보거나 겉은 그럴싸 하게 기도를 하는 것 같지만 정작 본인은 딴생각이나 믿지도 않으며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기도는 위선에 찬 기도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기도하고  귀를 기울이고 말씀을 의지해  기도하게 되면 위선의 기도는 없을 겁니다.

※ 기도는 하나님과 영으로 대화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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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부자의 오늘도 말씀 2022. 11. 27. 20:49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갈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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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부자의 오늘도 말씀 2022. 11. 26. 19:57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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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보다 더 못한 것.
잠언 26:12 네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는 자를 보느냐 그보다 미련한 자에게 오히려 바랄 것이 있느니라

● 자신을 드러내고 자랑하는 것이 흠이 되지 않는 시대가 지금 세상이 아닌가 합니다. 자기 지신을 알리고 홍보를 함으로 인정받아 자존감을 드러 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자신을 너무 과시하려는 것이 과해 차라리 하지 않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 해야 하는데 재수가 없다고 할 정도로 불쾌해합니다.

   이러다 보니 잠언 기자는 오히려 미련한 자에게 오히려 바랄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미련하고 어리숙 하지만 나대고 설치는 인간보다는 상처를 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것 입니다.

※ 미련한 것보다 못한 것은 스스로 지혜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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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부자의 오늘도 말씀 2022. 11. 25. 21:47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요한복음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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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헤이 릴 수 있다면....

잠언 25:3
하늘의 높음과 땅의 깊음 같이 왕의 마음은 헤아릴 수 없느니라

●  마음을 헤아리고 알 수만 있다면 실수나 실패하지 않을 겁니다. 마음을 헤아리지 못해 감정조절에 실패하고 후회를 한다거나 마음대로 하지 못해 절망과 소망 사이를 헤매고 있습니다.
내 마음을 알 수 있다면...

   내 마음도 제대로 헤아리지 못하면서 남의 마음을 헤아리고 이해한다고 할 때가 있습니다. 같이 아파하고 울어주고 상처받은 마음을 헤아려 주려고 하지만 이것이 오해를 불러 안 한 만 못하는 경우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상대의 마음을 일 수 만 있다면....

   하물며 지도자의 마음을 헤아려서 알아서 해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지도자의 마음은 하늘의 높음과 바다의 깊음을 알수 없듯이 모르는 것입니다. 지도자의 마음을 헤아려 알 수 만 있다면....

※ 오직 그리스도 예수만이 우리의 마음을 헤아려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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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라도 히지 맙시다.

잠언 24:29
너는 그가 내게 행함 같이 나도 그에게 행하여 그 행한 대로 갚겠다 말하지 말지니라

● 분명 그렇게 하려고 마음에 작정을 하고 말로 할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하려는 것이 선한 것이라면 그 일을 이루기 위해 수고와 노력이 크게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악한 것은 쉽게 할 수 있기에 죄를 범하게 되는 것입니다. 악한 것은 말이라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말에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무심코 내뱉은 말 한마디라든가 아니면 의도하지 않았던 말인데 그대로 되게 되니 후회하게 됩니다. 그러니 말이라도 함부로 하지 말아야 합니다.

   억울 하고 해를 받았다고 해서 나도 똑같이 행하여 갚겠다고 말을 하게 되지만 그 행한 대로 갚겠다고 말하지 말라는 것이 잠언의 가르침입니다. 갚는다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당한 것만큼 복수하기 때문입니다.

※ 갚는 것은 빚이지 갚겠다면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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