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07'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22.11.07 :: 충신매일성경 653
  2. 2022.11.07 :: 충신매일성경 652
  3. 2022.11.07 :: 부끄러움을 모름

너는 나를 밀쳐 넘어뜨리려 하였으나 여호와께서는 나를 도우셨도다 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요 또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시편 118: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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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뜻이 같지 않은데 어찌 동행하겠으며 [아모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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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을 모름

잠언 7:13
그 계집이 그를 붙잡고 입을 맞추며 부끄러움을 모르는 얼굴로 말하되

●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은 천진난만한 사람입니다. 꾸밈도 없고 말과 행동이 순수한 그대로인 사람입니다. 어린아이의 방긋 웃는 얼굴이 부끄럼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예쁘고 귀엽기에 부끄럼을 모르는 것입니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인간은 탐욕이 가득한 사람입니다. 탐욕을 채우기 위해 부끄럼도 버려가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채워가는 것입니다. 욕심과 탐욕이 체면도 부끄러움도 모르는 체 붙잡고 사니 욕을 먹는 것입니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고 있어서 체면도 수치심도 부끄럼을 모르는 것입니다. 부끄럼이나 수치를 안다면 사랑은 아닐겁니다. 예수님께서 죄인인 나를 사랑하셔서 수치를 당하고 부끄러움을 모른 체 십자가를 지신 것입니다.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구원하시려 부끄러움을 잊고 십자가의 사랑을 보여 주신 겁니다.

※ 부끄럼을 모르는 것은 욕심이 많거나 사랑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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