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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22.07.28 :: 아비를 욕먹이게 하려면
  9. 2022.07.28 :: 눈썹이 없는 아내 (1)
  10. 2022.07.27 :: 충신매일성경 549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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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으면 안됩니다.

잠언 1:28
그 때에 너희가 나를 부르리라 그래도 내가 대답지 아니하겠고 부지런히 나를 찾으리라 그래도 나를 만나지 못하리니

● 모든 것에는 다 때가 있습니다. 때와 시기는 질서가 형성이 되고 거기에 맞추어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때와 시기를 잘 맞추어 살면 성실하다고 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면 게으르다고 합니다.  그래서 늦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때의 질서가 지금은 흔들리고 있습니다. 온난화로 인해 기후가 변하고 가치와 전통이 추구와 새롬의 진보로 변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혼동과 혼란으로 고통 당하지 않기 위해서나 회복이 이루지 못하기 전에 너무 늦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징계와 심판이 이르기 전에 늦으면 안됩니다. 기회가 주어지고 때가 있을 때 회개하고 하나님께 나가야 합니다. 찾아도 뵐 수 없고 불러도 응답이 없기 전에 늦으면 안됩니다. 더 늦게 되면 끝납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만나야 하는 겁니다.

※ 다음에 하면 되겠지 여유를 갖지만 다음은 없다면 후회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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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니 내가 보고 나 하나님과 모든 육체를 가진 땅의 모든 생물 사이의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리라 [창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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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의인과 악인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니 이는 모든 소망하는 일과 모든 행사에 때가 있음이라 하였으며 [전도서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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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잠언 30:29
잘 걸으며 위풍 있게 다니는 것 서넛이 있나니

● 어깨를 펴고 당당하게 걸어 본 적이 언제였습니까? 어떤 장벽도 거침이 없이 위풍당당하게 행동한 적이 언제였습니까? 한 때는 아니 소싯적에 그런 적이 있었는데 말입니다.

   일에 눌리고 사람에게 치이여 어깨를 피지도 못하고 축 늘어진 체 살다보니 쪼그라진 인생이 불쌍하게 여겨집니다. 실수와 실패로 자신감은 떨어졌고 서 있기 힘든 삶입니다.

  비록 삶이 우리를 지치고 힘들게 하더라도 기지개를 한번 하고 어깨를 펴고 위풍당당하게 폼 좀 잡아 봅시다. 다리에 힘 한번 주고 위풍당당하게 걸어 봅시다.

※ 위풍당당하게 행동하여 자신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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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엡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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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또 주의 구원의 방패를 내게 주시며 주의 온유함이 나를 크게 하셨나이다 [삼하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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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를 욕먹이게 하려면

잠언 28:7
율법을 지키는 자는 지혜로운 아들이요 탐식자를 사귀는 자는 아비를 욕되게 하는 자니라

● 자식으로 인해 부모의 뿔이 높아지는  복이 있습니다. 자녀들이 재능이나 능력이 특출해서 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 부모가 자녀로 인해 박수를 받으니 복이 아닌가 합니다.

  이런 자녀가 있는가 하면 부모의 얼굴에 먹칠하게 하거나 욕을 먹게 합니다. 자녀들이 행한 것으로 인해 근심이 되고 자식 걱정을 한시도 쉬지 못하게 하는 겁니다.

   자녀가 부모를 욕먹이게 하는 것은 어떤 사람과 어울니느냐에 있습니다. 자녀가 못된 사람이나 악한 지와 어울리면 저들로 인해 욕되게 하기 때문입니다.

※ 자녀는 부모를 울고 웃게 하는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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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이 없는 아내]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얼굴이나 용모가 어느 모로 보나 남 부러울 데가 없는 이 여자에게 하나의 단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눈썹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녀는 항상 짙은 화장으로 눈썹을 그리고 다녔고 눈썹이 지워질까 노심초사 마음은 편치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여자에게도 사랑하는 남자가 생겼습니다. 정말로 사랑하는 남자가.  
 
남자도 그 여자에게 다정스럽게 대해 주었고 둘은 결국 축하속에서 결혼하였습니다. 그러나 여자는 자신의 눈썹 때문에 항상 불안해했습니다. 일 년이 지나고 이년이 지나도 여자는 자기만의 비밀을 간직하면서 남편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세수와 화장을 하고 눈썹을 그리고 남편이 잠이 들어야 비로소 자신도 잠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어자는 행여나 들키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늘 앞섰습니다. 남편이 어쩌다 눈썹이 없는 자신을 보게 되어 자기를 싫어하게 되면 어쩌나 하고, 그리고 자신에게 따뜻한 남편이 이걸로 인해 사랑이 식어 질까봐 두려웠습니다. 
 
그렇게 3년이란 세월이 지나갔습니다. 그러다가 이들 부부에게 예상치 않던 불행이 닥쳐 왔습니다. 승승장구하던  남편의 사업이 일순간 망하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결국 둘은 길거리로 내몰리고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습니다. 
 
그들이 제일 먼저 시작한 것이 연탄 배달 이었습니다. 연탄을 실은 리어카를 남편은 앞에서 끌고 여자는 뒤에서 밀며 열심히 연탄을 배달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봄바람이 불어 오던 오후였습니다. 언덕에서 불어오는 바람 때문에 리어카의 검은 연탄가루가 날아와 땀이난 여자의 얼굴에 온통 검은 연탄 가루가 뒤덮였습니다. 여자는 눈물이 나고 견딜 수 없이 답답했지만 도저히 닦아낼 수가 없었습니다. 혹시나 자기의 비밀이
탄로 버릴까 봐였습니다.  
 
그때 남편이 걸음을 멈추고 아내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수건을 꺼내어 정성스럽게 얼굴을 닦아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아내의 눈썹 부분만은 건드리지 않고 얼굴의 다른 부분을 모두 닦아 내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내의 흐르는 눈물까지 다 닦아준 후 다정하게 웃으며 남편은 다시 수레를 끌기 시작했습니다.

-'감동 좋은 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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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꿈의대화

    늘..좋은글 귀하게 읽고 있습니다.
    더운여름 힘차게 보내시고 늘 건강하세요~^^

    2022.07.28 08:4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딤후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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