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부자의 성경공부 2017. 11. 26. 21:48
[잠언 15: 13]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

링컨이 미합중국의 대통령이었을 때 한 지도자가 내각의 인물을 추천했습니다. 그런데 링컨은 그를 거절했습니다. 그 이유를 묻자 링컨은 “그의 얼굴이 마음에 안듭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평소 신앙심이 깊기로 유명한 링컨이었기에 그는 정색을 하고 말했습니다.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시는 겁니까? 얼굴은 자기 책임이 아닙니다.”


그러자 링컨이 말했습니다. “물론입니다. 그러나 40대는 자기 얼굴에 책임을 질 줄 알아야 합니다. 그의 얼굴에는 웃음이나 희망이나 평안이 없습니다. 단지 철저한 냉혹함만이 서려 있을 뿐입니다.”

[전도서 8:1] 누가 지혜자와 같으며 누가 사물의 이치를 아는 자이냐 사람의 지혜는 그의 얼굴에 광채가 나게 하나니 그의 얼굴의 사나운 것이 변하느니라

“30대까지의 얼굴은 부모님 책임이지만 40대부터의 얼굴은 자신 책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세수 하기전에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볼 정신이 없는걸까요 우리는 조금씩 변하는 우리의 얼굴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삶을 점검해봐야 할것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세상에 넘겨주고 불안과 불평속에 살고있지는 않은지, 남을 속이고 고집으로 똘똘뭉쳐 주변사람을 힘들게 하고 있지는 않는지... 이기적인 생각으로 자신만 옳다고 주장하고 남의 의견을 묵살하면서 주변을 분위기를 어둡게 한다면 그의 얼굴은 늘 그림자와 짜증의 주름이 하나씩 늘어날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의 얼굴은 아름답게 익어가야지 썩어가면 안됩니다. 잘 익어진 과일처럼 우리의 얼굴도 잘 익혀서 하나님께 드리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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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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