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아끼는 애마(愛馬)가 있었다. 말을 훈련시키는데 "아멘"하면 멈추게 하고 "할렐루야" 하면 달리게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말을 타고 신나게 광야를 질주하고 있는데 그만 "아멘" 소리를 잊어버렸다. 말을 멈추게 할 방법이 없었다. 

눈 앞에 낭떠러지는 보이고, 할 수 없이 기도했다.
"하나님, 한번만 살려주세요." 그리고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자 바로 그 소리에 말이 우뚝 멈춰 섰다. 

그런데 놀랍게도 낭떠러지 일보 직전이었다. 등에서는 식은땀이 나고 가슴은 두근거렸다. 얼마나 감격스러운 일인가?

그는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할렐루야."

[출처 : 행복비타민, 송길원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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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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