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시가 없다면
[잠언 29:18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 묵시가 없는 백성은 방자히 행한다는 말씀이 잠언의 가르침입니다. 하나님이 계시해 줌으로 진리를 아는 것이 묵시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셨고 지금도 역사하고 계십니다. 이것을 인정하고 믿음의 표현을 하나님께서는 바라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자들을 복을 주시며 이끌어 주시며 보호해 주시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인정 안하고 묵시도 없는 사람은 죄인 중에 가장 큰 죄인입니다. 나는 사람을 죽이지도 않고 법을 어기지 않았는데 왜 내가 가장 큰 죄인이라니 인정하지 못한다 하실 겁니다. 이런 자들은 대부분 자기 만을 믿고 자신 만을 알아 달라는 교만한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런 자들은 어려워 하거나 조심스러운 태도가 없고 무례하고 건방을 떱니다. 자기가 가진 것이 많거나 힘이 있으면 이런 짓을 하게 됩니다. 잘나가는 것 같고 막힘도 없는 것 같지만 망하게 되어 후회하는 삶이 됩니다. 더 늦기 전에 묵시를 갖는 삶이 복된 것입니다.

□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묵시를 갖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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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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