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에 해당되는 글 57건

  1. 2021.08.31 :: 충신매일성경 221
  2. 2021.08.31 :: 술과 지도자
  3. 2021.08.30 :: 충신매일성경 220
  4. 2021.08.30 :: 자취를 없애려는 자
  5. 2021.08.30 :: 충신매일성경 219
  6. 2021.08.28 :: 충신매일성경 218
  7. 2021.08.28 :: 마음은 알수 없어요
  8. 2021.08.27 :: 충신매일성경 217
  9. 2021.08.27 :: 행복한 삶을 만드는 글
  10. 2021.08.27 :: 자아자찬은 자랑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호세아 6장 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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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행입니다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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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지도자

잠언 31:4
르무엘아 포도주를 마시는 것이 왕에게 마땅치 아니하고 왕에게 마땅치 아니하며 독주를 찾는 것이 주권자에게 마땅치 않도다

● 인류에게서 술은 오랜 연을 맺고 있습니다. 포도주에 취해 벌거벗고 잠을 잔 노아를 본 함에 대한 사건이 성경에 기록된 최초의 사건입니다. 이 일로 인해 인종차별이나 흑인 노예의 빌미가 되기도 했습니다.
  
   술이 사람에게 주는 영향은 큼니다. 술이 사람을 바꾸거나 변화를 줍니다. 술이 몸에 들어가면서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는 물론 마음까지도 영향을  주어 애주가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술과 지도자는 어떨까요? 오늘의 잠언은 술은 지도자들에게 마땅하지 않은 것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술의 과함은 분별력과 판단력을 흐리게 하기에 실언이나 허언이 지도자에게는 큰 화를 부르기 때문입니다.

※ 술술 넘어 간다고 취하면 술이 당신을 술술 넘어 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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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행입니다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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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호세아 6장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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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행입니다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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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를 없애려는 자

잠언 30:20
음녀의 자취도 그러하니라 그가 먹고 그 입을 씻음 같이 말하기를 내가 악을 행치 아니하였다 하느니라

● 역사와 시대에 따라 자취를 찾아 기리는 위인이 있는가 하면 자취나 흔적을 지우고 없어지길 바라는 인간이 있습니다. 살아생전에는 치적 세우려 하지만 사후에 모든 것이 사라져 버리는 인생이 있습니다.

   악을 행한 자나 죄를 지은 인간들은 자신의 자취와 흔적을 지우려 애씁니다. 자취와 흔적이 자신의 악을 드러내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 자취를 없애려 합니다.

   잊혀지기 보다는 기억해 주고 자취와 흔적을 찾아내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우리일 겁니다. 나쁜 것은 자취나 흔적이 남아 있기를 원치 않지만 선하고 착한 것의 흔적이나 자취를 기억해 주기를 바라며 인생을 삽니다.

※ 기억하는 한사람이 있기에 살 맛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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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행입니다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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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되돌아 보아라 이 두 가지를 하나님이 병행하게 하사 사람이 그의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전도서 7장 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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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행입니다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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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로마서 5장 3,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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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행입니다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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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알 수 없어요

잠언 28:26
자기의 마음을 믿는 자는 미련한 자요 지혜롭게 행하는 자는 구원을 얻을 자니라

●  사람의 마음을 우리는 통 알 수 없답니다. 그 사람이 왜 그런 일과 말을 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랬다 저랬다 그러니 알 수 없다는 겁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도 잘 알지 못하는데 심지어 자신의 마음은 더더욱 모를 수밖에 없다고 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본래 내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다른 결과를 가지게 되니 당황스럽고 자신의 마음을 종잡을 수 없다고 합니다.

  이런데도 나는내 마음을 믿는다고 하면서 고집을 부리며 미련한 삶을 사는 자들도 있습니다. 다른 것은 다 믿을 수 없지만 내 마음은 내가 잘 알기에 믿는 자 또한 교만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내 마음을 알 수 없을까요? 내 마음은 크게 세 영역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선은 주인인 내 마음이 있고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선함이 있고 나를 부리고 싶어 하는 사단의 악이 있습니다. 세 영역이 주도권을 주장하기에 나도 내 마음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 내 마음을 알려면 말씀에 비춰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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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행입니다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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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악을 갚겠다 말하지 말고 여호와를 기다리라 그가 너를 구원하시리라. [잠언 20장 2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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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행입니다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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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은 앞"에 두어야 하고,
등받이는 "뒤"에 두어야 한다.  
잘못은 "앞에서" 말해야 하고,
칭찬은 "뒤에서" 해야 한다.  

주먹을 앞세우면 "친구"가 사라지고,
미소를 앞세우면 원수"가 사라진다.  

미움을 앞세우면
상대편의 "장점"이 사라지고,  
사랑을 앞세우면
상대편의 "단점"이 사라진다.  

애인을 만드는 것과
친구를 만드는 것은
"물"을 "얼음"으로
만드는 것과 같다.  

그것은 만들기도 힘이 들지만,
녹지 않게 지키는 것은 더 어렵다.  

내가 읽던 "책"이 없어져도
그 책의 "내용"은 머리에 남듯,  
내가 알던 사람이 떠나가도
그 사람의 말과 행동은 머리에 남는다.  

우산 잃은 사람보다 더 측은한 사람은
"지갑" 잃은 사람이다.  

지갑 잃은 사람보다 더 측은한 사람은
"사랑" 잃은 사람이다.  

더 측은한 사람은
"신뢰"잃은 사람이다.  

가진 자끼리 하는 포옹은 따뜻하지 않고,
못 가진 자끼리 하는 포옹은 따뜻하다.  

그러나 가진 자와 못 가진 자의 포옹은
그 주위를 덥힐 만큼 뜨겁다

이 세상에 행복보다 더 좋은 것이 있다.

그것은 만족이다.  

"큰 행복"이라도 "만족"이 없으면 불행이고,
아주 "작은 행복"도 만족이 있으면 큰 행복이다.  

"희망"이란
촛불이 아니라 "성냥"이다.  

바람 앞에 꺼지는 촛불이 아니라
꺼진 불을 다시 붙이는 성냥"이다.  

"용기"란,
깃대가 아니라 "깃발"이다.

바람이 불면 불수록 더 힘차게 나부끼는 "깃발"이다.

- 카친 글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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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행입니다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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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자찬은 자랑이 아닙니다.

잠언 27:2

타인으로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으로는 말며 외인으로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술로는 말지니라

●  남들이 나를 칭찬을 해주면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그 칭찬이 할 수 없는 것을 해내는 마력이 됩니다. 칭찬이 많은 이들에게 듣게 되면 유명인 라 합니다.

    칭찬이 좋은 것은 당연한 것이고 사람들에게 더 많은 칭찬을 받으려 노력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수고도 아끼지 아니하고 칭찬받을 일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칭찬을 사람들에게 받을 수 없으니 자신이 자신을 칭찬하는 짓을 하게 됩니다. 자기 자랑을 늘어놓는다든지 자아 자찬을 하는 인간은
모자라 보이고 아니다 싶습니다.

※ 칭찬을 받을 때 마음을 조정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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