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에 해당되는 글 53건

  1. 2022.07.30 :: 충신매일성경 552
  2. 2022.07.30 :: 위풍당당
  3. 2022.07.29 :: 충신매일성경 551
  4. 2022.07.28 :: 충신매일성경 550
  5. 2022.07.28 :: 아비를 욕먹이게 하려면
  6. 2022.07.28 :: 눈썹이 없는 아내 (1)
  7. 2022.07.27 :: 충신매일성경 549
  8. 2022.07.27 :: 상황이 선택
  9. 2022.07.26 :: 충신매일성경 548
  10. 2022.07.26 :: 미련한 자에게 영예란

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의인과 악인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니 이는 모든 소망하는 일과 모든 행사에 때가 있음이라 하였으며 [전도서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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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잠언 30:29
잘 걸으며 위풍 있게 다니는 것 서넛이 있나니

● 어깨를 펴고 당당하게 걸어 본 적이 언제였습니까? 어떤 장벽도 거침이 없이 위풍당당하게 행동한 적이 언제였습니까? 한 때는 아니 소싯적에 그런 적이 있었는데 말입니다.

   일에 눌리고 사람에게 치이여 어깨를 피지도 못하고 축 늘어진 체 살다보니 쪼그라진 인생이 불쌍하게 여겨집니다. 실수와 실패로 자신감은 떨어졌고 서 있기 힘든 삶입니다.

  비록 삶이 우리를 지치고 힘들게 하더라도 기지개를 한번 하고 어깨를 펴고 위풍당당하게 폼 좀 잡아 봅시다. 다리에 힘 한번 주고 위풍당당하게 걸어 봅시다.

※ 위풍당당하게 행동하여 자신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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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엡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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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또 주의 구원의 방패를 내게 주시며 주의 온유함이 나를 크게 하셨나이다 [삼하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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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를 욕먹이게 하려면

잠언 28:7
율법을 지키는 자는 지혜로운 아들이요 탐식자를 사귀는 자는 아비를 욕되게 하는 자니라

● 자식으로 인해 부모의 뿔이 높아지는  복이 있습니다. 자녀들이 재능이나 능력이 특출해서 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 부모가 자녀로 인해 박수를 받으니 복이 아닌가 합니다.

  이런 자녀가 있는가 하면 부모의 얼굴에 먹칠하게 하거나 욕을 먹게 합니다. 자녀들이 행한 것으로 인해 근심이 되고 자식 걱정을 한시도 쉬지 못하게 하는 겁니다.

   자녀가 부모를 욕먹이게 하는 것은 어떤 사람과 어울니느냐에 있습니다. 자녀가 못된 사람이나 악한 지와 어울리면 저들로 인해 욕되게 하기 때문입니다.

※ 자녀는 부모를 울고 웃게 하는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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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이 없는 아내]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얼굴이나 용모가 어느 모로 보나 남 부러울 데가 없는 이 여자에게 하나의 단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눈썹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녀는 항상 짙은 화장으로 눈썹을 그리고 다녔고 눈썹이 지워질까 노심초사 마음은 편치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여자에게도 사랑하는 남자가 생겼습니다. 정말로 사랑하는 남자가.  
 
남자도 그 여자에게 다정스럽게 대해 주었고 둘은 결국 축하속에서 결혼하였습니다. 그러나 여자는 자신의 눈썹 때문에 항상 불안해했습니다. 일 년이 지나고 이년이 지나도 여자는 자기만의 비밀을 간직하면서 남편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세수와 화장을 하고 눈썹을 그리고 남편이 잠이 들어야 비로소 자신도 잠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어자는 행여나 들키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늘 앞섰습니다. 남편이 어쩌다 눈썹이 없는 자신을 보게 되어 자기를 싫어하게 되면 어쩌나 하고, 그리고 자신에게 따뜻한 남편이 이걸로 인해 사랑이 식어 질까봐 두려웠습니다. 
 
그렇게 3년이란 세월이 지나갔습니다. 그러다가 이들 부부에게 예상치 않던 불행이 닥쳐 왔습니다. 승승장구하던  남편의 사업이 일순간 망하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결국 둘은 길거리로 내몰리고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습니다. 
 
그들이 제일 먼저 시작한 것이 연탄 배달 이었습니다. 연탄을 실은 리어카를 남편은 앞에서 끌고 여자는 뒤에서 밀며 열심히 연탄을 배달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봄바람이 불어 오던 오후였습니다. 언덕에서 불어오는 바람 때문에 리어카의 검은 연탄가루가 날아와 땀이난 여자의 얼굴에 온통 검은 연탄 가루가 뒤덮였습니다. 여자는 눈물이 나고 견딜 수 없이 답답했지만 도저히 닦아낼 수가 없었습니다. 혹시나 자기의 비밀이
탄로 버릴까 봐였습니다.  
 
그때 남편이 걸음을 멈추고 아내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수건을 꺼내어 정성스럽게 얼굴을 닦아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아내의 눈썹 부분만은 건드리지 않고 얼굴의 다른 부분을 모두 닦아 내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내의 흐르는 눈물까지 다 닦아준 후 다정하게 웃으며 남편은 다시 수레를 끌기 시작했습니다.

-'감동 좋은 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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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딤후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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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선택

잠언 27:7
배부른 자는 꿀이라도 싫어하고 주린 자에게는 쓴 것이라도 다니라

● 모든 사람들이 다 같은 것을 느끼고 선택을 하게 될 때 모두가 받아들이게 됩니다. 객관화되고 평준화가 된다면 개개인의 불편함도 손해도 감래 하게 됩니다.

   그러나 자신의 주관을 주장한다거나 개성을 중요하게 여기며 표현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주관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거스리는 것 같지만 우리 사회에서 있어야 할 관점이 아닌가 합니다.

   자신의 주장이 객관화한다거나 주관적이지 않고 상황에 따라 선택한다는 것입니다. 달콤한 것은 모두가 선호하는 것이지만 배부른 자나 건강으로 인해 싫어하는 자도 있습니다.
쓴 맛은 좋아할 자가 별로 없지만 굶주린 자나 건강때문에 달게 먹게 됩니다. 상황이 선택하게 합니다.

※ 상황에 따라 선택하지 말고 확실한 의지로 선택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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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고전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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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한 자에게 영예란

잠언 26:8
미련한 자에게 영예를 주는 것은 돌을 물매에 매는 것과 같으니라

●  하는 일이 다른 이들에게 훌륭하다고 인정받아 얻게 된 것이 영예가 아닐까 합니다. 본이 될 만한 것이나 박수받는 것이 영예일 겁니다.

   이런 영예를 함부로 준다거나 남발을 하게 되면 그 가치는 그리 높지 않을 겁니다. 존경받을 만한 위치에 있디든지 아니면 그 삶을 높여 존중해 주는 것이 영예의 가치입니다.

   그런데 어리석고 미련한 자에게 영예를 부여하거나 인정한다면 과연 영예로운가 생각해 봅니다. 영예는 퇴색될 것이고 그 가치는 별 의미가 없을 겁니다. 그래서 미련한 자에게 영예를 주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 영예를 받는 자는 오래동안 그 영예가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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