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부자의 건강정보 2017. 10. 21. 09:17

겨울 피부 관리, 보습이 핵심이다.

겨울에 피부가 많은 자극과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실제로 피부가 붉게 달아오르거나 가려운 경우, 살이 트는 경우 등 겨울에 직접적으로 체감하는 피부트러블 이 많기 때문에 특별한 사전지식 없이도 겨울철 피부가 받는 스트레스를 충분히 체감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겨울에 우리 피부를 자극하는 원인들은 무엇이 있는지, 또한 이와 같은 자극들로부터 효과적으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겨울철, 피부를 자극하는 환경요인과 대처 방법은 겨울철 우리 피부를 자극하는 원인들을 먼저 알고 잘 대처함으로 우리의 피부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습니다.

첫째로 찬바람 -  ‘바람화상(Windburn)’이라는 외상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바람으로 인한 화상을 일컫는 단어인데 이때의 바람은 뜨거운 바람이 아닌 찬바람을 뜻합니다. 찬바람과 화상은 언뜻 생각하면 연결시키기 어려운 조합이지만 겨울에 흔히 나타나는 증상 입니다. 바람화상의 원인은 찬바람으로 인해 피부표면의 수분이 급격히 증발하게 되고, 이렇게 건조해진 피부가 극도로 예민해지면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여기에 더해 우리 몸이 체온을 유지시키기 위해 찬바람에 노출된 피부의 혈관을 갑작스럽게 수축시키는 과정에서 주변조직과 신경에 영향을 끼치고 그 결과 피부는 따끔거 리는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날카로운 통증 때문에 우리말 중에 ‘칼바람’이라 는 표현도 있습니다. 문제는 일단 이 상태가 되면 피부는 그다지 강하지 않은 겨울 자외선과 약한 외부자극에도 쉽게 손상을 입는다는 것입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서는 마스크나 목도리 등으로 노출을 줄여 얼굴피부의 보온을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충분한 보습을 통해 피부의 수분을 잘 지켜줘야 합니다.


둘째로 자동차 히터 등 난방기구 - 실내에서 자주 사용하는 수건이나 행주를 빨고 나서 히터 등의 난방기구 앞에 걸어 놓으면 금세 바짝 마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겨울철 실내 난방기구는 건조한 환경을 만들어서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가는 주요원인 중 하나입니다. 또한 환기가 잘 되지 않은 겨울 실내의 건조한 공기는 먼지와 같은 자극요인이 많아서 건조 하고 약해진 피부에 트러블을 일으키기도 쉽습니다. 난방기구의 더운 바람이 얼굴에 직접 닿는 것은 절대로 피해야 하며, 충분히 환기를 시켜줘야 합니다. 또 가습기를 사용해서 적절한 수준 으로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고, 평소 물을 자주 마셔서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지 않도록 합니다. 그리고 피부를 보호할 수 있게 보습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별히 우리가족이 사용하고 있는 피부에 이상이 생길때 마다 사용하는 제품이 있는데 소개하면 수 세기 동안, 호주 토착 원주민 아보리진족들은‘센티페다 커닝하미’를 통해 다양한 유해 환경 속에서도 피부를 건강하게 잘 지켜왔답니다. 그들의‘센티페다 커닝하미’원료를 담은 제품으로 집중 보습 및 진정 효과가 뛰어나며, 올리브 오일 등 식물 에센셜 오일이 함유되어 민감해지고 건조한 피부에 매우 효과적인 글로벌 회사이며 100년이상의 전통을 가진 제약회사 렉솔의 전신인 유니시티 제품입니다.

세째로 실내외의 심한 온도차 - 환경에 변화가 발생하면 인체 내에서는 이에 적응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반응들이 일어납니다. 그런데 이러한 변화가 일정한 수준을 넘어서 급격하게, 그리고 빈번 하게 발생한다면 인체는 큰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대표적인 것 중 하나가 온도차인데, 겨울은 추운 실외와 따뜻한 실내를 계속해서 번갈아가며 드나들 수밖에 없는 계절입니다. 게다가 온도차가 심한 두 환경이 모두 건조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혈관이 수축과 확장을 반복하면서 안면홍조증이 발생하거나, 온몸이 따가 울 정도로 가려우면서 발진이 나타나는 콜린성 두드러기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이와 같은 증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너무 뜨거운 물로 목욕하거나 사우나하는 것을 자제하고, 지나치게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도록 합니다. 또한 이 때도 역시 자극이 적은 제품으로 충분히 보습을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평소 면역력 을 키워 놓는 것이 좋으며, 엄염한 질환이므로 증상이 심해지면 가볍게 여기지 말고 병원에서 상담과 치료를 받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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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행입니다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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