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에는 비유를 통해 깨달음을 전하는 구절이 많습니다. 그 중 한 가지로 겨자씨의 비유가 유명한데, 깨알보다도 작은 겨자씨가 큰 나무가 되는 것을 통해 잠재력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씨앗 하나가 23kg !!

그리고 겨자씨와 반대되는 씨앗으로 쌍둥이 코코넛이 있습니다. 아프리카 세이셸 군도 극히 일부 지역에서만 자생하는 쌍둥이 코코넛은 씨앗의 크기가 45cm, 무게는 무려 23kg이나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식물 씨앗은 아주 작습니다. 그래야 번식에 훨씬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쌍둥이 코코넛이 작은 섬 하나에서만 살아가는 이유도 씨앗이 너무 커서 바다를 건널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고밀도집적회로 등장 !!

최초의 산업혁명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친 가장 중요한 사건이‘증기기관의 등장’이라면, 오늘날 4차 산업혁명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것은 아마도‘LSI(고밀도집적회로)’의 등장일 것입니다. 

LSI 덕분에 인류는 거의 무한대에 가까운 정보를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고, 빅데이터나 인공지능 같은 용어들을 탄생시켰습니다. 


초부터 존재한 고밀도 정보장치는 씨앗이다 !!

그런데 자연에는 이미 태초부터 이를 능가하는 고밀도의 정보 저장장치가 존재하는데, 그것이 바로‘씨앗’입니다. 씨앗은 생체 정보를 초고밀도로 저장해 놓았을 뿐 아니라 에너지 소비 역시 초고효율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실은 초고성능의 자기복제설비라는 점입니다. 여기에 핵심적인 기능으로 고감도의 센서가 탑재되어 있어서 적절한 환경을 만났을 때만 발아합니다.

씨앗을 성장시키고 복제하라 !!

씨앗은 철저하게 준비하고 때를 기다려서 알맞은 장소에 뿌리를 내리고 싹을 틔웁니다. 이후 계속해서 자신을 성장시킨 다음, 다시 자신을 복제해 나갑니다.

마치 인간의 성장, 비즈니스의 성장과도 같습니다. 여러분 이제 씨앗이 싹을 틔우는 봄입니다. 좋은 환경을 만나 뿌리를 내리고 싹을 틔웠다면 이제 성장할 때입니다. 그리고 자신을 복제 시켜 나갈 기회입니다.

[참조 : 유니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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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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