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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부자의 오늘도 말씀 2021. 11. 23. 20:30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로마서 12장 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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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부자의 좋은 책과글 2021. 11. 23. 09:59

1세 때 아버지에게 버림받은 소녀.
부자인 아버지는 아내와 딸에게 한 푼도 주지 않고 모른 척했습니다.

소녀는 엄마와 낡을 아파트에서 살며
학교폭력을 당해 학교를 그만두고
자신의 몸에 흉기로 상처를 입히는
자해를 하기도 했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여러 가지 일을 했습니다.
실패한 일도 많았지만 성공한 일도 있었습니다.
영화배우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고
오스카에서 여우조연상을 받을 정도로 성공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여전히 우울하고 불행했습니다.
어디에도 삶의 이유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녀는 결국 마약에도 손을 대기 시작했으며 인생은 점점 무너져 갔습니다.

어느 날 영화 촬영을 위해 캄보디아를 방문했는데 그곳에서 내전을 겪고 있는 많은 아이의 비참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녀는 그 아이들과 비교하며 자신은 얼마나 행복한 삶을 살아왔는지 반성하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캄보디아를 정기적으로 방문하며 빈민 지원과 환경보호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이전에는 엄마가 되는 것을 스스로 포기하고 있었지만 이제는 자신이 낳은 아이와 캄보디아에서 입양한 아이를 기르는 어머니가 되었습니다.

캄보디아에서 찍은 영화는 툼레이더였고,그녀는 바로 안젤리나 졸리입니다.

우릴 어둠 속에서 방황하게 만드는 요소는, 타인이 주는 고통보다 자기 자신을 스스로 포기하는 마음입니다.

그런데 절망에서 벗어날 방법이 있습니다.
그 어두운 마음에서 탈출할 힘도
결국 자신의 안에 담겨 있습니다.

다시는 나 자신을 파괴하는 엄마가 되지 않겠습니다. 쓸모 있기 위해 지금도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 안젤리나 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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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존경

잠언 23:22
너 낳은 아비에게 청종하고 네 늙은 어미를 경히 여기지 말지니라

● 부모님에 대한 예와 효는 아마도 유교가 대표일 겁니다. 살아생전에 부모님께  잘하는 것은 물론 돌아가신 후에 더 잘해야 자식의 도리를 다하는 것으로 여겼습니다.

   이런 유교문화가 자리잡은 우리에게 기독교는 이해가 안 되고 부모도 모르고 조상들도 몰라보는 것이라 해서 박해를 했으며 핍박을 받았습니다.

  과연 기독교가 유교의 문회에 반하는 것일까요? 이것은 겉모습만 보고 판단했기에 일어난 것이었습니다. 부모님들께서 살아계실 때 사랑하고 존경하는 것이 기독교의 가르침입니다.

   날 낳아 준 아버지의 말씀을 청종하여 존중해 드리고 연로하고 늙으신 부모님을 막대하거나 함부로 하지 않고 존중하는 것이 기독교의 가르침입니다.

※ 살아계신 부모에게 효도를 하는 것이 진정한 존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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