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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21.11.26 :: 충신매일성경 308
  7. 2021.11.26 :: 까닭없는 저주
  8. 2021.11.25 :: 충신매일성경 307
  9. 2021.11.25 :: 과한것은?
  10. 2021.11.24 :: 충신매일성경 306
선한부자의 오늘도 말씀 2021. 11. 29. 19:28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한복음 1장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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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두렵습니까?

잠언 29:25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  사귐에 있어서 좋은 이미지와 긍정적이었다면 그냥 사람이 좋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도 만나보고 저 사람도 사귀며 폭넓은 관계를 형성하게 합니다. 너무 과하여 오지랖이 넓다고 하더라도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믿는 도끼에 발등찍혀 사기나 배신을 당했다면 사람이 싫어지고 두렵기까지 합니다. 의심이 들고 또 당할 염려와 불안으로 사람을 만나거나 사귀는 것이 무섭고 두렵기만 합니다.

   사람이 무섭고 사람이 두렵기 때문에 대인을 기피하여 사귀는 것도 의지하는 것도 힘들어합니다. 사람이 두렵습니까? 그렇다면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십시오. 그분은 사랑이시기에 참 평안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 사람이 두려워 기피한다면 예수그리스도를 의지하십시오. 그러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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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부자의 오늘도 말씀 2021. 11. 28. 15:09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고린도후서 1장 2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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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부자의 오늘도 말씀 2021. 11. 27. 20:32

내가 날 때부터 주께 맡긴 바 되었고 모태에서 나올 때부터 주는 나의 하나님이 되셨나이다. [시편 22장 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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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치 앞을 알지도 못하면서

잠언 27:1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  요즈음은 자기를 나타내거나 자랑하는 시대입니다. 자랑할 만한 것이 무엇이든지 자랑거리가 있으면 숨기지 않고 하는 것입니다. 남이 알아주던 말던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 딱히 자랑할만한 것도 아닌 것을 자랑하니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참 난감한 경우도 있습니다. 앞으로 될 것에 대한 것이 자랑스럽게 말하지만 때론 허풍으로 여기게 되니 안타깝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서서 자랑하는 것도 좋지만 우리는 한 치 앞을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게 주어진 하루지만 하루를 마칠 때까지 우리에게는 수많은 일들을 경험한다는 것입니다.

※  남들이 잘한다고 인정해 주는 것이 박수받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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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부자의 오늘도 말씀 2021. 11. 26. 17:29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빌립보서 2장 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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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닭 없는 저주

잠언 26:2
까닭 없는 저주는 참새의 떠도는 것과 제비의 날아가는 것 같이 이르지 아니하느니라

● 저주나 악담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좋지 않음에도 마음에 불편하거나 정신적으로 큰 손해를 보거나 억울함을 당하게 되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악담을 하거나 저주를 퍼붓습니다.

   저주는 자신의 보복이 말로 빌어 저주받는 자가 저주대로 해를 받도록 하는 복수일 겁니다. 상대에게 해를 줄 수 있는 힘이 있다면 힘으로 해내겠지만 그러지 못하니 말이라도 저주를 하는 것이겠지요.

    저주하는 것에 이유가 있다고는 하지만 까닭 없는 저주는 참새가 떠도는 것이나 날아가는 제비같이 이루지 못한다는 것이라 오늘의 잠언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저주를 빌기보다는 축복하는 것이 주님의 가르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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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부자의 오늘도 말씀 2021. 11. 25. 21:01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 [전도서 12장 1, 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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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한 것은?

잠언 25:27
꿀을 많이 먹는 것이 좋지 못하고 자기의 영예를 구하는 것이 헛되니라

● 없던 시절에 배 골 이를 한 세대는 없는 것은 물론 가난에 대한 한이 맺혔습니다. 배고픔을 이겨내려고 허기진 배를 잡고 땀 흘린 열매가 지금의 풍요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과하다할만큼 모자람이나 부족함 없이 풍성하고 넉넉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이 과하다 보니 부족한 것이 하나라도 있으면 마비가 되고 대란이 일어나는 사태까지 일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과하면 좋지 않는 것입니다. 과해서 넘쳐나면 좋을 것 같지만 과한 것만큼 빼내는 것이 더 어렵고 힘들다는 겁니다. 모자란 듯 부족한 듯 채우는 것이 과한 것보다 났습니다.

※ 과해서 빼는 것보다 모자람에서 채우는 것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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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부자의 오늘도 말씀 2021. 11. 24. 21:47

여호와를 찬송할 것은 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셨음이니 이를 온 땅에 알게 할지어다. [이사야 12장 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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