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에 해당되는 글 57건

  1. 2021.11.30 :: 충신매일성경 312
  2. 2021.11.30 :: 세상에 이런 일이
  3. 2021.11.29 :: 충신매일성경 311
  4. 2021.11.29 :: 사람이 두렵습니까?
  5. 2021.11.28 :: 충신매일성경 310
  6. 2021.11.27 :: 충신매일성경 309
  7. 2021.11.27 :: 한 치 앞을 알지도 못하면서
  8. 2021.11.26 :: 충신매일성경 308
  9. 2021.11.26 :: 까닭없는 저주
  10. 2021.11.25 :: 충신매일성경 307
선한부자의 오늘도 말씀 2021. 11. 30. 21:14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고린도후서 5장 2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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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일이

잠언 30:18, 23

18 내가 심히 기이히 여기고도 깨닫지 못하는 것 서넛이 있나니
23 꺼림을 받는 계집이 시집간 것과 계집 종이 주모를 이은 것이니라

● 기가 막히고 생각하지도 않는 것들이 현실에서 생기게 되면 '세상에 이런 일이'있냐면서 놀라워합니다. 정상적이거나 상식으로 이해가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일들이 세상엔 너무 많습니다.

   백마 탄 왕자님이 나의 신랑이 되어 결혼을 꿈꾸는 것이 처녀의 소망일 겁니다. 저마다 남편의 이상형을 그리며 쨕을 찾고 배필을 만나 가정을 꾸미려는 것입니다.

   그런데 시집을 가서는 안 되는 계집이나 여인이 가정을 꾸몄을 때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시집을 가서 가정을 꾸미고 행복을 갖고자 하는 것이 꿈이라 할지라도 해서는 안 되는 것을 할 때 세상에 이런 일이라 합니다.

    누구나 성공하고 꿈을 이루는 것이 소망이지만 다 그렇게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이 기회의 공평에 대한 말이지만 이렇게 되면 이 또한 세상에 이런 일이 아닐까 합니다.

※나는 가끔 세상에 이런 일에 주인공이 되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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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부자의 오늘도 말씀 2021. 11. 29. 19:28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한복음 1장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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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두렵습니까?

잠언 29:25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  사귐에 있어서 좋은 이미지와 긍정적이었다면 그냥 사람이 좋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도 만나보고 저 사람도 사귀며 폭넓은 관계를 형성하게 합니다. 너무 과하여 오지랖이 넓다고 하더라도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믿는 도끼에 발등찍혀 사기나 배신을 당했다면 사람이 싫어지고 두렵기까지 합니다. 의심이 들고 또 당할 염려와 불안으로 사람을 만나거나 사귀는 것이 무섭고 두렵기만 합니다.

   사람이 무섭고 사람이 두렵기 때문에 대인을 기피하여 사귀는 것도 의지하는 것도 힘들어합니다. 사람이 두렵습니까? 그렇다면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십시오. 그분은 사랑이시기에 참 평안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 사람이 두려워 기피한다면 예수그리스도를 의지하십시오. 그러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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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부자의 오늘도 말씀 2021. 11. 28. 15:09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고린도후서 1장 2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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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부자의 오늘도 말씀 2021. 11. 27. 20:32

내가 날 때부터 주께 맡긴 바 되었고 모태에서 나올 때부터 주는 나의 하나님이 되셨나이다. [시편 22장 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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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치 앞을 알지도 못하면서

잠언 27:1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  요즈음은 자기를 나타내거나 자랑하는 시대입니다. 자랑할 만한 것이 무엇이든지 자랑거리가 있으면 숨기지 않고 하는 것입니다. 남이 알아주던 말던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 딱히 자랑할만한 것도 아닌 것을 자랑하니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참 난감한 경우도 있습니다. 앞으로 될 것에 대한 것이 자랑스럽게 말하지만 때론 허풍으로 여기게 되니 안타깝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서서 자랑하는 것도 좋지만 우리는 한 치 앞을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게 주어진 하루지만 하루를 마칠 때까지 우리에게는 수많은 일들을 경험한다는 것입니다.

※  남들이 잘한다고 인정해 주는 것이 박수받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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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부자의 오늘도 말씀 2021. 11. 26. 17:29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빌립보서 2장 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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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닭 없는 저주

잠언 26:2
까닭 없는 저주는 참새의 떠도는 것과 제비의 날아가는 것 같이 이르지 아니하느니라

● 저주나 악담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좋지 않음에도 마음에 불편하거나 정신적으로 큰 손해를 보거나 억울함을 당하게 되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악담을 하거나 저주를 퍼붓습니다.

   저주는 자신의 보복이 말로 빌어 저주받는 자가 저주대로 해를 받도록 하는 복수일 겁니다. 상대에게 해를 줄 수 있는 힘이 있다면 힘으로 해내겠지만 그러지 못하니 말이라도 저주를 하는 것이겠지요.

    저주하는 것에 이유가 있다고는 하지만 까닭 없는 저주는 참새가 떠도는 것이나 날아가는 제비같이 이루지 못한다는 것이라 오늘의 잠언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저주를 빌기보다는 축복하는 것이 주님의 가르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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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부자의 오늘도 말씀 2021. 11. 25. 21:01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 [전도서 12장 1, 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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