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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부자의 오늘도 말씀 2021. 11. 27. 20:32

내가 날 때부터 주께 맡긴 바 되었고 모태에서 나올 때부터 주는 나의 하나님이 되셨나이다. [시편 22장 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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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치 앞을 알지도 못하면서

잠언 27:1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  요즈음은 자기를 나타내거나 자랑하는 시대입니다. 자랑할 만한 것이 무엇이든지 자랑거리가 있으면 숨기지 않고 하는 것입니다. 남이 알아주던 말던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 딱히 자랑할만한 것도 아닌 것을 자랑하니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참 난감한 경우도 있습니다. 앞으로 될 것에 대한 것이 자랑스럽게 말하지만 때론 허풍으로 여기게 되니 안타깝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서서 자랑하는 것도 좋지만 우리는 한 치 앞을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게 주어진 하루지만 하루를 마칠 때까지 우리에게는 수많은 일들을 경험한다는 것입니다.

※  남들이 잘한다고 인정해 주는 것이 박수받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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