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에 해당되는 글 46건

  1. 2022.09.29 :: 충신매일성경 614
  2. 2022.09.28 :: 충신매일성경 613
  3. 2022.09.27 :: 충신매일성경 612
  4. 2022.09.26 :: 충신매일성경 611
  5. 2022.09.25 :: 충신매일성경 610
  6. 2022.09.24 :: 충신매일성경 609
  7. 2022.09.24 :: 이웃에게 잘 합시다. (1)
  8. 2022.09.23 :: 충신매일성경 608 (1)
  9. 2022.09.23 :: 포도주
  10. 2022.09.22 :: 충신매일성경 607

너희가 만일 너희를 사랑하는 자만을 사랑하면 칭찬 받을 것이 무엇이냐 죄인들도 사랑하는 자는 사랑하느니라 [누가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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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딤후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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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이 심히 기뻐서 명하여 다니엘을 굴에서 올리라 하매 그들이 다니엘을 굴에서 올린즉 그의 몸이 조금도 상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자기의 하나님을 믿음이었더라 [다니엘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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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마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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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마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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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빌립보서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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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에게 잘합시다.

잠언 24:28
너는 까닭 없이 네 이웃을 쳐서 증인이 되지 말며 네 입술로 속이지 말지니라

●  이웃은 남인데도 사촌이라 했습니다. 사촌은 매우 가까운 혈육인데 멀리 사는 사촌보다는 가깝게 지내는 이웃이 더 가깝고 친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람의 손이 필요한 농경문화에서는 이웃의 손은 더할 나위 없이 고마운 것입니다.

   그러나 산업이 발달되고 도시화가 되니 이웃이 사촌이 아니라 피해를 주는 존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층간 소음으로 인해 싸움은 물론 살인까지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남보다는 개인의 삶을 소중히 여기다 보니 그런가 봅니다. 거기에다 헐 뜯고
비방하며 피해를 주고 있으니 기까이 사는 이웃이지만 등지고 있습니다. 입술로 속이지 말고 이웃이 사촌이 되도록 잘해 줍시다.

※ 주님의 사랑을 품으면 이웃이 사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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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음의 소원대로 허락하시고 네 모든 계획을 이루어 주시기를 원하노라 [시편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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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주
잠언 23:31-32
31 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
32 이것이 마침내 뱀 같이 물 것이요 독사 같이 쏠 것이며

● 유대인들은 포도주에 대해 여러 이름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포도주의 제조 과정이나 포도주의 형태에 따라 부르고 있습니다. 이렇게 여러 가지로 불리는 것을 보면 유대인의 생활과 깊은 연관이 있다는 것입니다.

   포도주는 일반적으로 '야인'이라고 합니다. 발효된 포도주를 말하고 있습니다. 포도로 쥬스로 사용할 때는 '티로쉬'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알코올 농도가 센 독주는 '쉐카르'로  부르고 있습니다.

   포도주 성분이 물의 석회석 성분을 중화시키는 물질이 있어서 물 대신 포도주를 음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달콤하고 순하게 내려가지만 너무 과음을 하게 되면 뱅같이 물며 독사같이 쏘는 부작용이 있다는 것이 잠언의 가르침입니다.

※ 순하게 내려가는 술이 진짜 순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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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에베소서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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