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보고 계신 하나님

잠언 21:2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  사람들은 눈에 띠일 때 아니면 사람의 눈이 있을 때의 모습과 그렇지 않을 때의 모습이 다르게 행동합니다. 사람의 눈이 있다 보니 눈을 인식해서 올바르게 합니다.

    반면에 사람의 눈이 없다거나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다고 느끼면 올바르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합니다. 법도 지키지 않고 비도덕적인 것도 스스럼없이 행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말입니다.

   우리 눈에는 보이시지 않지만 하나님은 보고 계십니다. 내가 정직하고 올비르게 산다고 하지만 여호와 하나님은 우리의 심령까지 감찰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나 자신이 볼 때에 모든 것이 올바른 것 같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그렇지 않음을 알아야 합니다.

※  여호와의 불꽃같은 눈동자로 우리를 보고 계시며 지켜 주신다.

반응형

'이홍규목사의 잠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웃에게 잘 합시다.  (1) 2022.09.24
포도주  (0) 2022.09.23
여호와의 등불  (0) 2022.09.20
천륜을 거스리는 자식  (1) 2022.09.19
합당한 말을 합시다.  (0) 2022.09.17
posted by SUNHANBUJ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