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부자의 좋은 책과글 2017. 11. 20. 21:26
조 지라드의 계산에 의하면  사람이 긴밀한 인간관계들 가지고 지내는 사람이 250명 이므로, 두 사람만 불만을 가지고 있어도 500명이 나에게 불만을 가진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그런데 한 달은 4주이므로 (500×4=2.000)이 된다. 1년은 52주이므로 주당5명이 불만을 가지면 1년에 약 26,000명이 불만을 가지게 되는 샘입니다.

또 1년에 26,000명씩 15년간 지속되었다면 그 수는 무려 39만 명에 이릅니다. 이 계산은 조 지라드가 최악의 경우를 가정 하여 염두에 두고 판단한 것이기는 하나 논리적으로는 매우 타당하고 당연한 추론입니다.


단순한 자동차 세일즈맨에 불과하지만 조 지라드가 자동차 명예의 전당에까지 오른 것은 이런 세미한 것까지도 생각하고 부정적인 일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열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창의성은 간절히 원할 때 나오는 것입니다. 테크닉은 학원이나 선배에게배운다고 나오는 게 절대 아닙니다.

만약에 당신에게 찾아왔다가 기분을 망치고 간 사람이 회사나 직장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 경우, 어떤 커다란 그룹의 회장인 경우, 미용사나 의사처럼 많은 사람을 접촉하는 사람인 경우에는 당신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엄청나게 퍼져나갈 것입니다. 그러면 그 결과는 당신에게 치명적인 실패를 안겨다 줄것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자신이 어떤 물건을 구매할때, 혹은 살 계획을 가지고 있을 때 친구들과 지인들 하고 의논을 많이 합니다. 그러면 상대방은 어떤 물건을, 어디서, 얼마에 사야 하는가에 대해 조언을 해주는 것이 보통입니다.


이는 평범한 사람들 일상생활에서 매일 하고 있는 일들입니다. 손님을 대접하기 위해 식당에 가는 것도 그렇고 가족과 함께 영화관에 가는 것도 그렇습니다. 여행갈 때 어떤 숙박지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가, 그곳에서 좋은 음식점이 어디인가까지 조언을 구하는게 우리 보통사람들의 행동방식이다. 

따라서 누구에겐가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하게 되면 부지불식 간에 비즈니스에 막대한 타격을 주게 됩니다. 이와같이 비즈니스를 잘 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차이는 백지 한 장 차이가 성패(成敗)를 갈라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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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HA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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