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부자의 건강정보 2017. 10. 23. 19:20

피부의 탄력과 광택을 저하시키는 주범 건조한 공기로부터 피부 보호하기 -

공기는 말 그대로 기체라서 농도를 균일하게 맞추려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건조한 공기는 주변의 수분을 흡수합니다. 맑고 건조한 날 빨래가 잘 마르는 것 또한 이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름 내 자외선과 땀, 열대야로 인한 수면부족 에 시달렸던 피부가 가을을 맞이하면서 건조한 공기라는 새로운 복병을 만나면 빠르게 수분을 빼앗겨 푸석푸석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여름 동안 지쳐서 탄력을 잃은 피부가 갑자기 건조하고 찬 공기에 노출되면 더욱 빠르게 노화를 촉진할 수 있으므로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건조할 때 피부손상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습관은 무엇이 있을까요?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첫째로 가려워도 손으로 긁지 마세요. 건조한 환경에서 피부가 수분을 빼앗기다 보면 특별한 피부질환이 없더라도 가려움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특히 메마르고 바람이 많이 부는 가을이 되면 코언저리나 머리카락이 스치는 얼굴 부위를 습관적으로 긁어대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이는 얼굴피부에 무척 좋지 않은 습관입니다. 손을 잘 씻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손톱 밑에는 많은 세균이 있는데다가, 날카로운 손톱이 피부의 보호막을 더 파괴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머리카락이 얼굴에 잘 닿지 않는 헤어스타일로 바꾸고, 병적인 가려움증이 아니라면 대체로 오래 지속되지 않으므로 가려움이 느껴질 때는 곧바로 다른 것에 집중하도록 합니다. 또한 무의식중에 얼굴에 손이 닿을 경우를 대비하여 항상 손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잘못된 습관이 삶에 고착되어지면 악순환이 계속되므로 피부 회복의 기회마저도 잃어버리고 고생 할 수가 있습니다.


둘째로 수분을 보충하세요. 앞서 신체건강이 피부에 드러난다고 언급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피부 또한 신체의 일부라는 사실을 가끔 망각하곤 합니다. 당연하게도 피부보습을 위해서는 피부의 표면 뿐 아니라 몸 속 수분 역시 충분히 보충해주어야 합니다. 차갑지 않은 물을 수시로 마시면서, 수분과 함께 비타민, 식이섬유 등 피부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과일과 채소를 잘 챙겨 먹도록 합니다. 몸에 적정량의 수분이 꼭 필요하므로 하루에 자신의 몸무게에 맞는 양 (몸무게×0.033)의 물을 잘 마실 수 있도록 관심을 늘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세째로 면역력을 키우세요. 경험이 풍부한 의사나 한의사들은 얼굴만 보고도 어느 정도 그 사람의 건강상태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는 피부가 몸 상 태를 드러내는 창문이기 때문입니다. 면역력이 좋지 않으면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거나 안색이 나빠지기 마련입니다. 평소 규칙적인 생활, 고른 영양섭취, 충분한 수면 등 바른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은 신체건강뿐 아니라 피부건강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일입니다. 특히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면서 자극적이고 기름진 음식이나 지나치게 찬 음 식을 자제하는 등, 면역력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장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네째로 보습과 자외선 차단은 기본입니다. 가을은 건조하고 찬 공기에 더해 맑은 하늘로 상징되는 계절입니다. 물론 봄이나 여름처럼 강한 자외선은 아니지만 건조한 공기로 인해 피부의 보호막이 약해져 있는 상태에서는 더 큰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특히 단풍놀이나 가을산행 등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계절이기 때문에 더욱 신경 쓸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가을은 햇볕을 즐기기에 최고의 계절이므로 지나치게 야외활동을 자제하기보다, 평소 보습과 자외선차단을 소홀히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부의 건강과 탄력을 저하시키는 주범인 건조한 공기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결론적으로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특별히 피부건강을 위해서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면역력 부분입니다. 면력을 떨어지게 하는 나쁜 음식은 피하고 몸에 좋은 음식을 선별해서 먹는 지혜가 있어야 하고 무분별한 폭식은 줄이고 일상에서 생기는 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 있는 좋은 생활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쁜 음식과 나쁜 식습관과 스트레스는 면역력을 떨어지게 하는 주범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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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부자의 건강정보 2017. 10. 23. 16:14

" 항상 시간에 쫓기고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다퇴근 후에도 업무스트레스가 사라지지 않는다많이 잔 것 같은데도 개운하지가 않다."

요즘 우리 주변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말들입니다. 이 쯤 되면 만성피로증후군이라는 단어가 우리나라의 현재를 상징하는 것처럼 여겨지기까지 합니다. 본격적인 디지털시대가 시작된 이 후 인간은 기술의 발전 속도를 따라가기 위해 갈수록 더 많은 양의 정보를 습득하고 걸러내면서, 더 많은 양의 업무를 처리해 야 하는 환경에 내몰려 왔습니다. 기술의 발전 덕분에 직접 몸을 움직여야 하는 업무프로세스는 비약적으로 간소해졌지만 그만큼 뇌가 쉴 수 있는 시간은 줄어 든 것입니다

특히 스마트폰 때문에 퇴근 후까지 업무가 연장되거나, 항상 피드백을 위한 준비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져서 이 같은 피로감을 더욱 가속시키고 있습니다. 결국 뇌는 잠들 시간이 되어서도 긴장을 풀지 못하고,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피로가 누적되는 것입니다. 이 외에도 커피나 에너지음료 등을 통한 많은 양의 카페인 섭취, 달거나 자극적인 음식, 자극적인 시각영상정보, 밤새 꺼지지 않는 불빛 등 현대인의 숙면을 방해하는 요소들은 너무나 많습니다.

잠자리는 말 그대로 잠을 자는 자리 입니다. 침대에서 자는 사람이든 이부자리에서 자는 사람이든, 잠자리는 잠을 자기 위한 공간이 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잠을 자는 것 이외 의 일상이 침범하지 못하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잠자리에 스마트폰을 가지고 들어가지 않는 것입니다. 잠자리에서의 스마트폰은 잠들기 전 마신 커피보다 더욱 수면을 방해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업무와 관련된 생각들을 잠자리에서 떠올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위해 저녁에 미리 업무 관련 아이디어나 내일 확인해야 하는 사안 등을 메모로 정리해 놓으면 생각을 차단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잠자리에서 메모를 하는 것은 절대 금물입니다. 

앞서 디지털시대가 본격화된 이후 수면부족이 더욱 심해졌다고 언급했는데, 이는 반대로 아날로그 시대로 회귀하면 어느 정도 문제 를 해결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흔히 하는 농담 중에 책만 보면 잠이 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물론 어떤 근거가 있는 말은 아닙니다. 재미있는 책을 읽다가 밤을 샌 경험들은 모두 한번쯤 있을 테니까요. 하지만 숙면을 위한 힌트는 될 수 있습니다

잠을 자는 밤 시간은 최대한 아날로그 시대로 돌아가야 합니다. TV나 스마트 폰은 물론 불빛이 깜빡이는 전자제품, 특히 빛으로 표기되는 시계는 금물입니다. 또한 조명을 모두 끄고 커튼 등으로 외부의 빛도 차단하도록 합니다. 이 때 잠들기 한 시간 전쯤부터 약간 어두운 조명상태를 유지하면 좋습니다. 자연 상태에서는 천천히 해가 지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언제부턴가 생체리듬 혹은 생체시계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는데, 실제로 인간의 몸은 일정한 사이클을 유지하려는 습성이 있습니 다. 해외여행을 할 때 시차적응에 힘들어하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따라서 잠자리에 들고 일어나는 시간을 일정하게 지키면 생체리 듬을 유지해서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이 되며, 간혹 어쩔 수 없이 늦게 잠자리에 들었다고 할지라도 다음날 아침에는 평소와 비슷한 시간에 일어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잠자리에 들기 전 늘 같은 음악을 듣거나 같은 책을 읽는 등 동일한 환경을 반복해주면, 뇌에 잠을 자기 위한 신호로 작용해서 이와 같은 리듬을 유지하는데 더욱 유리한 조건이 형성됩니다. , 너무 강렬한 음악이나 자극적인 내용의 책은 피해야 합니다.


그리고 현대 과학의 발달로 숙면에 도움을 주는 과학적인 건강기능식품들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화학약(수면제)이 아니라 부작용이 없으면서 낮과 밤의 신체리듬에 맞춘 영양 공급 아침용, 저녁용으로 구분된 멀티비타민 영양제는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으며, 신체활동량이 많은 낮 시간을 위해 아침용은 지구력 증진을 위한옥타 코사놀, 저녁용은 낮 동안 쌓인 스트레스로 인해 지친 몸의 긴장을 풀어주는 테아닌성분을 함유하여 편안한 휴식을 돕습니다

12, 아침(아침용), 저녁(저녁용) 1포씩 섭취할 수 있도록 개별포장 되어있어 휴대가 가능하며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목넘김 이 편안하도록 작은 정제로 만들어 섭취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자연에서 얻은 40여 가지 식물추출·농축물(부원료) 함유 식물추출 및 농축물은 식물이 병원균과 해충, 곰팡이 등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다양한 파이토케미컬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런 제품 한가지 정도만 섭취한다면 숙면을 도와서 휴식의 질을 높이고 건강한 상태를 계속 유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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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부자의 건강정보 2017. 10. 22. 06:49

인간의 신체를 기계에 비유한다면, 무리 없이 원활하게 구동되고 있는지를 가늠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기관이 바로 관절일 것입니다

실제로 공사현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포크레인부터 최첨단과학이 총동원된 심해잠수정과 우주정거장에 탑재 된 로봇팔까지, 모두 기본적으로 동물이나 인간의 관절을 모방한 형태로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직접적으로 몸을 움직여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관절이 건강하지 못하다면 사소한 일상생활까지 불편을 초래하여 삶의 질이 크게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많은 매체에서 전문가들이 경고하듯이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사용시간 증가, 장시간 운전 등 관절건강을 위협하는 요소들로 가득합니다. 일단 손상되고 나면 다시 회복시키기가 무척 어려운 관절, 어떤 부분 을 주의해야 보다 오랫동안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무릎과 발목 - 관절건강을 지키는 기본원칙은 첫째 바른 자세, 둘째 적당량의 근육입니다. 무릎에 전해지는 충격은 허벅지근육을 강화하는 것으로 상당부분 완화시 킬 수 있으며, 모든 체중을 감당하는 발목 역시 종아리와 주변근육이 튼튼하면 다치거나 손상될 위험이 훨씬 줄어듭니다

특히 발목은 한 번 삐끗하면 습관적으로 부상을 입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다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고, 일단 다쳤을 때는 충분히 회복될 때까지 다시 다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신발의 선택도 중요한데 너무 높거나 반대로 쿠션이 전혀 없을 만큼 낮은 신발은 피하고 부드럽고 편안하면서 안정적으로 발목을 지탱해주는 신발을 신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등산이나 농구 등 발목에 부상을 입기 쉬운 운동을 할 때는 발목까지 잡아주는 전용신발을 신고, 무릎보호대를 착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편한 신발이라고 해서 너무 오랜 기간 신는 것은 좋지 않은데 밑창이나 쿠션, 형태 등이 변형되어서 밸런스가 틀어지기 때문입니다.


어깨와 손목 - 어깨관절은 가동범위가 무척 넓고 자유로우며, 그만큼 구조가 굉장히 복잡 하게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에 반해 중력을 거스르면서 긴 팔을 컨트롤해야 하기 때문에 부상위험이 높은 편입니다

이 때문에 오십견, 회전근개파열, 충돌증후군, 습관성 탈구, 석회성 건염 등 무척 다양한 질환이 발생하는 관절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목디스크 역시 어깨 통증을 유발하므로 일단 어깨가 아프면 미루어 짐작하기보다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은 다음 적절한 치료를 실시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어깨 역시 다른 관절처럼 스트레칭이 중요하지만 갑작스럽게 앞뒤로 팔을 붕붕 돌리는 동작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늘 무거운 팔을 매달고 다닌다는 것을 감안하면 어깨 주변근육과 등 근육을 강화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손목의 경우 손목터널증후군이라는 질환이 거의 모든 현대인을 위협한 지 오래 되었는데, 처음 알려질 때만 해도 주로 가사와 육아를 담당하는 가정주부들이 주의해야 하는 질환이었습니다

현재도 40대 이상의 주부들에 게서 높은 발병 빈도를 나타내고 있지만 다른 계층에서의 발병률도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이며, 전문가들은 주요 원인중 하나로 항상 손에 들고 다니는 스마트폰을 지목하고 있습니다.

손목터널증후군은 조기진단과 치료가 굉장히 중요하므로 통증이나 저림 등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지체 없이 병원을 찾도록 합니다.

목과 허리 - 척추는 인체의 기둥입니다. 두 발로 직립보행을 하는 인간은 다른 포유동물 에 비해 무릎과 발목 뿐 아니라 허리도 더 많은 하중을 견뎌야 합니다

그리고 척추가 시작되는 목 또한 다른 동물보다 훨씬 무거운 머리 무게를 지탱해야 합니다. 이 때문에 인간의 척추는 완만한 S자 형태로 구부러져 충격과 하중을 효율적으로 분산시키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장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있는 현대인들에게는 일자목증후군이 나타나기 쉬운데, 방치하면 목 디스크를 유발할 수 있으며 어깨통증, 두통, 턱 관절통증과 팔이 저린 증상 등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모니터를 10°~15°정도 아래 방향의 시선위치에 두고 고개를 숙이기보다 턱을 약간 당긴다는 느낌으로 바라봅니다. 그리고 의자등받이에 몸을 밀착시킨 상태에서 양어깨가 수평이 되도록 의자 팔걸이와 책상높이를 조절합니다

장시간 앉아있는 자세는 척추에 가해지는 압력을 증가시켜 요통을 유발하므로, 수시로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 의 긴장을 풀어주도록 합니다. 또한 무거운 것을 들 때는 허리를 구부리기보다 스쿼트처럼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으로 들도록 합니다.

관절건강이 조금 더 필요하다면 먹는 것을 영양균형에 맞게 잘 먹어줘야 합니다. 영양이 불균형인 상태에서 영양실조라도 오면 몸은 뼈에서 영양분을 빼서 몸을 살리려고 애쓸것이고 뼈가 약해지면 관절 또한 나빠지므로 악순환이 계속 일어날 것 입니다

이럴 때는 검증받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적절하게 채우면 되는데 우선 글루코사민과 흡수가 잘되는 천연칼슘제와 오메가3를 사용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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