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에 해당되는 글 58건

  1. 2022.03.31 :: 충신매일성경 432
  2. 2022.03.31 :: 꼭 필요할 때
  3. 2022.03.30 :: 충신매일성경 431
  4. 2022.03.30 :: 아름다운 범인
  5. 2022.03.30 :: 다 살아가게 됩니다.
  6. 2022.03.29 :: 충신매일성경 430
  7. 2022.03.28 :: 충신매일성경 429
  8. 2022.03.28 :: 가난한 자가 가난한 자를 학대할 때
  9. 2022.03.27 :: 충신매일성경 428
  10. 2022.03.26 :: 충신매일성경 427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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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할 때

잠언 31:6
"독주는 죽게 된 자에게, 포도주는 마음에 근심하는 자에게 줄찌어다"

   ●  꼭 필요로 하는 것은 우리의 삶에 가치가 있고 중요한 것입니다. 필요로 하기에 늘 예비해 놓고 필요로 할 때 사용되어야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필요로 하는 것이 희귀하고 비싼 것이라면 가진 자들만 사용하기에 없는 자들에게는 그림의 떡이 되고 맙니다. 누구든지 필요로 할 때 사용되는 것이 정말로 유용한 것입니다.

   그러나 필요로 한다고 해서 과하게 사용한다거나 남용을 하면 오히려 해가 되는 것이 세상의 물질입니다. 필요한 것만큼 갖고 사용해야 그 필요를 가지게 됩니다.

   술이 몸에 좋지만 과하다 보니 해가 되지만 오늘의 잠언은 우리에게 필요함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독주는 죽게 된 자에게 포도주는 마음에 근심하는 자들에게 주라는 의미를 알게 해 줍니다.

※ 필요는 쓰임에 적당해야 그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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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고린도후서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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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범인]

경기도 가평에 있는 어느 작은 마을에 담이란 담에 낙서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낙서의 내용도 한결같이 '최미영'이라는 이름으로 도배하듯이 낙서를 했습니다.

한 두 번은 그냥 장난으로 넘어갔지만 온 마을의 담벼락마다 낙서를 해대는 통에 마을 주민들은 마침내 화가 나고 말았습니다.

급기야 경찰서에 신고하게 되고 경찰은 몇 날 며칠을 잠복 수사 끝에 마침내 범인을 잡았습니다.

범인은 다름아닌 그 동네에 사는 어린 소년이었습니다. 그 소년은 결코 장난으로 낙서를 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경찰이 소년에게 낙서를 한 이유를 계속 추궁하자 소년은 눈물을 글썽이며 이렇게 털어놓았습니다.

그것은 병든 엄마의 이름을 벽에 적어 놓으면 친구들이 엄마 이름을 부르게 되어 엄마가 그 소리를 듣고 힘을 내서 병에서 나을 것 같아서 그랬다고 했습니다.

소년의 말을 들은 경찰은 잠시 침묵을 지키고 있다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경찰 생활 중 이렇게 기분 좋은 범인은 처음이다."라며 감동했습니다.

그 후 동네 사람들은 아무도 이 낙서를 지우지 않았습니다. 누군가를 지극히 사랑하면 초월적인 힘이 솟는 모양입니다.

사랑은 그 어떤 환경에도 굴하지 않는 용기를 불러 일으키게 합니다.
- 키친 펌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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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살아가게 됩니다.

잠언 30:25
곧 힘이 없는 종류로되 먹을 것을 여름에 예비하는 개미와

●  있는 자나 가진 자들만 사는 세상인 것처럼 보여도 가난한 자와 없는 자도 같이 있습니다. 세상이 한쪽만 있는    세상이라면 사람 사는 곳이 될 수 없기에 우리는 더불어 같이 살아가게 됩니다.

   하늘이 무너지고 절망으로 앞이 캄캄해서 살 수 없을 겁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 뭘 먹고 살아야 할지 막막하겠지만 버티고 견디어 내면 다 살아가게 되는 겁니다.

       힘이 없고 연약한 개미가 사는 것은 오늘의 잠언 말씀처럼 여름내내 먹을 것을 준비하는 개미의 생존을 배우라고 합니다. 절망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차근차근 준비하고 잘살고자 하는 마음만 먹으면 다 살 수 있습니다.

※ 연약함보다 더 약한 것은 나약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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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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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치 못한 것 주께 없으니 나의 일생을 주께 맡기면 나의 모든 짐 대신 지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주의 영원하신 팔 함께 하사 항상 나를 붙드시니 주의 팔을 의지함이라 [통합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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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자가 가난한 자를 학대할 때

잠언 28:3
가난한 자를 학대하는 가난한 자는 곡식을 남기지 아니하는 폭우 같으니라

● 가난하기에 가난한 사람을 생각하고 서로가 서로를 위해 산다면 좋을 것입니다. 가난하기에 자신보다 더 가난한 자를 돌보고 도와주고 싶을 겁니다.

   마음이나 생각은 있지만 현실은 자신도 가난하기에 생각으로만 머물기만 할 것입니다. 여유가 있고 부유하다면 마음것 돕고 싶은 게 가난한 자들의 마음일 겁니다.

  그런데 가난한 자가 가난한 자를 학대를 한다는 것은 비극입니다. 나 먹기 힘든데 남 도와 준다는 것은 엄감생심이라 말도 안 된다 하며 구박하고 학대하는 것은 모든 것을 삼킨 홍수입니다.

※ 가난한 자를 구제하는 자는 궁핍하지 아니 하려니와 못 본 체하는 자에게는 저주가 많으리라 (잠언 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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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믿음이 연약해져도/ 미리 예비한 힘을 주시며/ 위태할 때도 안보하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주의 영원하신 팔 함께 하사/ 어느 곳에 가든지 요동하지 않음은/ 주의 팔을 의지함이라 [통합4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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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친구들 나를 버려도/ 예수 늘 함께 동행하므로/ 주의 은혜가 충만하리니/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주의 영원하신 팔 함께 하사/ 항상 나를 붙드시니/ 어느 곳에 가든지 요동하지 않음은/ 주의 팔을 의지함이라 [통합4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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